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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닷컴사 10주년 맞아 법인등록 감사예배빛과 같은 언론으로 사명을 다하라!

코람데오닷컴사(이하 코닷)는 지난 6일 참빛교회(담임 김윤하 목사) 예배당에서 법인등록 감사예배를 드렸다. 올해는 코닷이 지난 200672일 첫 기사를 송출한 이래 10 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편집장 김대진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감사예배는 권봉도 장로(본사 장로 후원이사장, 잠실중앙교회 은퇴 장로)가 기도하고 이사야 601-3절을 본문으로 안병만 목사(운영위원장, 열방교회 담임)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설교하는 안병만 목사

안 목사는 주님은 빛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다며, 주님의 백성들은 그 빛을 받아 빛을 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안 목사는 빛의 역할을 다섯 가지로 정리했다. 빛은 어둠을 몰아낸다. 빛은 분별하게 한다. 빛은 등대와 같이 방향을 잡게 한다. 빛은 치유한다. 빛은 생명의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안 목사는 주의 백성들은 가정과 일터에서, 교회와 사회에서 이런 빛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크리스천 언론으로서 코닷도 이런 빛과 같은 언론이 되어 5가지의 사명을 감당함으로 한국교회와 사회에 주님의 빛을 발하자고 설교했다.

축사를 맡은 강영안 이사장(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 주님의보배교회 장로)은 정확한 사실을 찾아내어 그것을 토대로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이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특별히 약하고, 억울하고, 어두운 곳을 찾아가서 빛과 같이 위로하고 치유하고 밝혀주는 사명을 지속적으로 감당해 달라고 했다. 정직한 언론은 선지자적 태도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밝힌 강 장로는 선지자적 비관주의를 언급하며 힘들고 어렵더라도 선지자의 입장에 서있는 언론이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선지자적 비관주의라는 태도를 견지할 때 하나님의 낙관주의를 보게 될 것이라며. 고신교회에 코닷같은 언론이 있어서 희망이 있다고 축하했다.

   
▲ 축사하는 강영안 장로

감사예배를 위해서 신학균 목사(서머나 교회 담임)가 색소폰으로 하나님을 찬양했고, 참빛 교회 루아 중창단이 특송을 올렸다. 최영석 장로(본사 재무국장)가 헌금기도를 하고 코닷사의 언론선교를 위해 다함께 헌금을 드렸다. 천헌옥 목사(본사 편집인)의 축사로 예배를 마친 후 본사 후원 이사장인 김윤하 목사는 광고 시간을 통해 예배에 참석한 교우들에게 코닷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독자들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김순성 목사(고려신학대학원 교수, 전 신대원장),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담임, 미래교회포럼 대표) 그리고 정주채 목사(본사 발행인, 향상교회 은퇴)가 코닷 10주년과 법인등록을 축하하며 영상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예배 후에는 참빛교회 김윤하 목사는 코닷사를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모저모

   
▲ 기도하는 권봉도 장로

 

   
▲ 예배 후에 참빛교회 당회장 김윤하 목사가 코닷사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운영위원장 안병만 목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 섹소폰으로 찬양하는 신학균 목사

 

   
▲ 참빛교회 루아 중창단이 특송하고 있다.

 

   
 
   
▲ 감사예배 드리는 성도들

 

   
▲ 코닷 10주년 법인등록 감사예배를 마치고 참빛교회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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