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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익숙해서 인식하기 어려운 설교이승우 박사, 설교에서 인식의 자동화와 습관화 극복을 위한 제언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1차 신학포럼이 지난 20일 로뎀교회(담임 권호 목사) 교육관 지하1층 로뎀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의 강사로 나선 이승우 박사는 “설교에서 인식의 자동화와 습관화 극복을 위한 제언 : 설교 내용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지난 20일 로뎀교회 교육관에 열린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는 제1차 신학포럼을 마치고

발표를 통해 이 박사는 “익숙해진 대상은 더 이상 새롭지 않으므로, 별다른 감흥을 주지 못하고 식상하게 느껴지며 더 이상 우리의 인식을 자극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교인들에게 익숙해진 설교가 더 이상 교인들에게 인식되지 못하는 현상을 학문적으로 규명하고 그 대안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이 박사의 주장은 설교자들과 청중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이 박사의 동의를 얻어 독자들을 위해 전문을 싣는다.

발표하는 이승우 박사[영남대학교 경제학/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Stellenbosch University (Ph.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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