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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음악치료전공, 문화예술치유프로그램 2년 연속 선정

고신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원장 안민) 음악치료전공 박혜영 교수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17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돼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사업비 1억 2천 8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교회음악대학원 음악치료전공, 문화예술치유프로그램 2년 연속 선정(좌 4번째, 박혜영 교수)

‘2017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위기 청소년, 학교폭력 피・가해 학생, 범죄 피해자, 군복무 부적응 병사, 각종 중독자 등 경미, 재활 단계의 대상에게 특화된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상담·심리적 활동 기반에 음악, 미술, 연극, 무용 기법을 활용한 그룹 프로그램이다.

총괄책임자 박혜영(교회음악대학원 음악치료전공)교수는 예술치료사 16명, 슈퍼바이저 2명, 임상심리사 3명과 함께 ‘아자(AJA - Able, Joyful and Ambitious)!’라는 제목으로 소년원 학교 학생들의 심리적 치료와 회복, 그리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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