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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포, 한국 장로교 정치제도 이대로 좋은가?종교개혁 500주년 2017 미래교회포럼 개최 예정

미래교회포럼(대표 박은조 목사)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 장로교 정치제도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2017 미래교회포럼을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

“이신칭의, 이 시대의 면죄부인가?"를 주제로 2016년 12월 5일과 6일 연동교회당에서 열렸던 2016 미포 현장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미래교회포럼: 장로교 정치제도 이대로 좋은가?

 

장로교회는 종교개혁의 열매이자 꽃이다. 교황의 개인에 대조된 회의체에 의한 대의적 교회정치와 직분간의 동등성으로 구성된 장로교회이다. 미래교회포럼(대표 박은조 목사)은 이런 장로교 정치 제체가 민주화된 현대 한국에서 어떻게 발전되고 있고,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를 질문하면서 종교개혁 500 주년을 맞아 장로교회의 미래를 논의한다.

 

주제: 종교개혁과 한국 장로교회: 이대로 좋은가?

일시: 2017년 11월 13(월 14:00)-14(화, 12:00)

장소: 단양관광호텔(충북 단양군 단양읍 상봉로 31, 043 423 7070)

회비: 삼만 원 (농협 356-0561-5536-73 홍성철, 입금 후 010 5342 2509 문자 확인요망)

 

주제발표

1.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에 비추어 본 한국 장로교회의 장로직과 장로정치제도, 발표자: 김중락 장로(경북대 교수)

2.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발표자: 김동호 목사(높은뜻 숭의교회 은퇴목사)

3. 장로교회에서 노회의 역할이 무엇인가? 당회와 총회와의 관계에서 실제의 반성과 바람직한 방향 제시, 발표자: 성희찬 목사(마산제일교회 담임)

4.교단장으로서의 총회장으로 상징되는 교권주의적 총회 형태의 반성과 개혁, 발표자: 임희국 교수(장신대)

주관: 미래교회포럼/ 후원: 코람데오닷컴

 

 

 

 

김대진  wisestar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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