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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의 빛, 더 이상 미루어 둘 수 없는 일을 위하여이방의 빛 16기 모집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따라(사49:6) 2000년 1월에 설립된 ‘이방의 빛’(차세대지도자훈련원)은 이 땅의 기독청년들을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으로 세우는 사명을 성실히 감당해 왔다.

이방의 빛만의 차별성 있는 훈련과정

이를 위해 이방의 빛은 청년 개인의 경건, 인격훈련 및 공동체훈련, 그리고 다양한 문화체험 및 선교사역 등을 두루 갖춘, 종합적인 훈련과정을 마련, 제공하는 일에 힘써왔다. 이러한 이방의 빛만의 차별성 있는 훈련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2017년 1월 현재까지 총 15기(1년 과정), 110명 청장년들이 현재 국내외 각 분야에서 하나님나라의 역군으로서 빛을 발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방의 빛과 함께 걸어온 이들

이방의 빛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순탄한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이 길을 함께 걷고, 또 뒤에서 밀어준 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방의 빛이 설립된 초기부터 국내외의 수많은 개인, 단체, 교회들이 ‘이방의 빛’의 비전과 사명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전심으로 힘을 모아주었다.

이방의 빛 수료생들의 한 마디

“이방의 빛은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주님께서 우리에게도 덧씌워 주신 영광스러운 이름입니다. 우리는 이 이름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 칠흑같이 어둡고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어떻게 그 부르심대로 살아야 할지 늘 고민해야 합니다. 차세대 지도자 훈련원 이방의 빛은 저에게 빛으로 먼저 그 길을 걷고 있는 선배 멘토들의 자상한 섬김과 돌봄, 그리고 열방을 가슴에 품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역과 삶의 현장들을 경험하게 해 준 귀한 훈련의 장이었습니다. 십자가를 담대히 자랑하고 복음의 영광을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는 청년들에게 이방의 빛 훈련을 적극 추천합니다.” 

_1기 임오랑(가명, M국 사역)

 

“1년간의 훈련을 통해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내 20대를 이방의 빛 훈련을 받기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_14기 이승태(취업준비생)

 

“나는 1년 동안 말씀묵상, 하나님의 뜻, 성경을 읽는 관점, 세상에 대한 분별,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비전, 그리스도인의 성품, 선교 등을 배우며 내 삶의 실제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방의 빛을 통해 예수님과의 깊은 관계를 회복하고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회복할 수 있었다” 

_14기 배진실(대학생)

 

“2011년 이방의 빛 훈련을 받으며 가장 귀한 생명이신 예수님과의 만남,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자연과의 만남, 하나님의 사람들과의 만남, 역사가운데 믿음의 선배들과의 만남, 훈련 받는 지체들과의 만남, 나의 비전과의 만남이 있게 하신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_11기 강혜승(두 아이의 엄마)

 

 

 

 

 

김대진  wisestar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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