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3 화 09:14
상단여백
HOME 소식 교계
제8회 양문전국목회자영성세미나 개최

건강한교회연구소(이사장 이선 목사, 대표 김종윤 목사)와 충주양문교회(방영남 목사)는 2018년 3월 19일(월) 충주양문교회당에서 제8회 양문전국목회자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의 영성 회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 권오헌 목사(서울시민교회 담임), 이정기 목사(신나는교회 담임), 방영남 목사(충주양문교회 담임)가 차례로 강의할 예정이다. 권오헌 목사는 “나라가 임하는 것을”이라는 제목으로, 이정기 목사는 “미래 목회는 영성 목회다”라는 제목으로, 방영남 목사는 “목회의 출발선을 점검하라”는 제목으로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서는 권오헌 목사는 대구불꽃교회를 개척했으며, 2009년 7월부터 서울시민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현재 예수님 만난 사람은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는 확신으로 서울시민교회를 아름다운 공동체로 변화, 성장시키고 있다. 2014년 우리시민교회를 분립 개척시켜 분립 개척 교회의 좋은 모델도 제시했다. 교회를 분립시켰지만 본 교회도 더욱 성장되는 것을 매일 경험하고 있다. 교회 개척 경험도 있었고, 기존교회도 섬기고 있는 목사로서 권오헌 목사의 이번 강의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줄 것으로 예상한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서는 이정기 목사는 주안에서 내 삶을 신나게, 세상을 신나게 하자는 취지의 신나는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1982년 한 여전도사님과 동역 개척했고, 1984년부터 담임교역자가 되어 병점과 동탄에 교회당을 세웠다. 이정기 목사의 절대적인 신앙과 기도, 말씀 사역과 하나님의 은혜로 신나는교회는 중대형 교회로 부흥 성장하고 있다. 현재 Good TV에서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와 공동 MC를 맡아 “매일 주와 함께”라는 코너도 이끌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 목회자와 사모들에게 큰 감동과 도전이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마지막 강사로 나서는 방영남 목사는 충주양문교회를 직접 개척했다. 현재 충주양문교회는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충주시에서 가장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예배 가운데 은혜가 넘치고, 젊은 부부가 많이 등록하며, 활기 넘치는 교회학교로 말미암아 미래가 있는 교회로 부흥하고 있다. 방영남 목사는 어려운 개척 시절에 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자신도 교회가 부흥하면 그런 세미나를 섬겼으면 좋겠다는 기도제목을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 기도 제목을 8년째 실천하고 있다. 참석하는 목회자와 사모에게 큰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세미나에 대해서 김종윤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양문전국목회자세미나가 벌써 제8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초교파적으로 250명이 넘는 분들이 참석하셔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선착순 150명으로 한정하기로 했습니다. 충주양문교회는 온 성도가 하나가 되어 정성과 사랑으로 세미나를 섬깁니다. 은혜를 사모하는 목회자와 사모님들은 빨리 등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농협 485023-51-007257 김종윤(건강한교회연구소)로 1인당 1만원 입금하면 등록되며 입회금은 세미나 마치고 갈 때 돌려받는다. 세미나에 관한 문의는 건강한교회연구소 041)578-5342 혹은 충주양문교회 043)854-6221∼2로 연락하면 된다.

 

김대진  wisestar21@gmail.com

<저작권자 © 코람데오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