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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언론포럼, 10대 이슈 협력기관 모임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하 한기언/ 이사장 김지철 목사/소망교회 담임)은 지난 2017년 12월 7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2017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각계 전문가 토론을 거쳐 종교를 비롯한 7개 부문의 10대 이슈와 개신교인의 사회의식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한기언 10대 이슈 선정 협력기관 모임 현장

한기언은 2018년 2월 12일 장만식 실장의 사회로 신촌에 위치한 필름포럼에서 10대 이슈 선정 협력기관 대표자 모임을 열어 2017년 10대 이슈 선정을 평가하고 2018년 10대 이슈 선정 방향을 의논했다.

한기언 이사장 김지철 목사가 참석해서 한국 기독교 언론을 위한 귀한 자양분이 되어 달라고 격려했고 각 협력기관 대표자들의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다.

한기언 이사장 김지철 목사가 참석해서 격려했다.

옥성삼 박사(크로스미디어랩 원장)는 "한기언이 10대 이슈를 7개 기관에 의뢰해서 10대 이슈를 뽑으니 합쳐서 70개의 이슈가 선정되었다"고 밝히며, "이슈가 너무 많아서 이슈가 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은 10대 이슈 선정과 사회의식조사가 궁극적으로 미래 전망으로 나타나야 한다며 7개 기관이 협력하여 ‘전망’ 부분을 강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협력기관 관계자들은 2018년 10대 이슈 선정을 위해 1, 2차 회의를 통해 7개 기관의 의견을 통합 정리해서 전체 10대 이슈를 선정하자는 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2018년 11월까지 모든 자료가 나오게 하고 기자회견과 출판 북콘서트, 그리고 지방 컨퍼런스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대진  wisestar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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