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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영어연수 선교·영어 장학생 모집Auckland Edinburgh College(AEC), 지난 20년간 2000명의 선교·영어 장학생 배출

뉴질랜드 영어연수 선교·영어 장학생 모집

Auckland Edinburgh College(AEC), 지난 20년간 2000명의 선교·영어 장학생 배출

지난 20년간 뉴질랜드에서 교육을 통한 선교사역을 성공적으로 감당해온 이은태 목사(Auckland Edinburgh College 이사장)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 다음세대들을 위한 선교적 지원을 아낌없이 부어주고 있다.

본 장학 프로그램은 이은태 목사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농어촌·미자립 교회 목회자 및 선교사 자녀들에게 영어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년 동안 2000명이 넘는 많은 청년들이 장학혜택을 받았다. 약 10년 전부터는 장학혜택의 기회를 확대하여 목회자 자녀 뿐 아니라 세례교인 이상, 선교에 소명을 가진 일반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뉴질랜드 영어연수 선교·영어 장학생에 지원 할 수 있다.

Auckland Edinburgh College(이하 AEC)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 오클랜드에 위치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교육부 주관 1등급 학교이며 매년 뉴질랜드 교육부 감사에서 연속적으로 전 분야에 엑셀런트를 획득한 최고의 질을 소개하는 학교이다. 본 학교는 영어교육 뿐 아니라 선교하는 학교로도 유명하다. 최고수준의 자격을 갖춘 20여명의 선교사 출신 영어교사들은 영어교육 뿐 아니라 선교사로서 교육선교의 사명을 헌신적으로 감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선교·영어 장학생들을 통한 선교사역은 세계 각국의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수많은 외국 청년들이 이곳에서 세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귀한열매를 맺고 있다.

AEC는 선교·영어 장학생 과정 외에도 뉴질랜드 공립학교 영어연수, 방학 단기 영어연수, 대학생 및 성인 일반 영어 과정, 대학진학 및 영주권 준비를 위한 IELTS과정, 중·고생 현지학교 준비과정, 영어교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TESOL 과정(6주)등, 다양한 영어연수 프로그램을 신앙 안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제 38기 선교·영어 장학생 모집마감은 2018년 5월 27일(주일)이며, 문의는 카톡 aecnz / Email은 nzmec2000@gmail.com으로 하면 된다.

매년 200여 명씩, 6개월 학비 전액 및 반액의 학비장학금을 지원받게 되며 현재 모집 중인 제 38기 선교·영어 장학생의 영어연수 및 선교사역 기간은 2018년 8월부터 2019년 2월까지이다. 이 6개월간의 기간 동안 AEC에서 영어연수를 받으며 선교활동과 더불어 뉴질랜드 안에서 다양한 해외 체험들의 기회들을 맞보게 된다.

 

연수생 소감

*배희민(경희대 호텔경영학, 제 36기 선교·영어 장학생 목회자자녀 전형 / 현재 간사로 사역 중)

가장 먼저, AEC라는 귀한 공동체를 제 삶에 허락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서 살면서 하늘에 소망을 둔다는 말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고, 서로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으며 믿음의 지체들과 6개월 동안 작은 천국을 이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국의 믿지 않던 친구들이 예수님의 이름 앞에 눈물로 복음을 받아들이던 순간은 잊을 수 없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배삼열(연세대 국제관계학, 제 36기 선교·영어 장학생 일반대학생 전형 / 현재 간사로 사역 중)

AEC는 영어학교를 뛰어넘어 신앙을 위한 학교입니다.

하나님과 깊이 만날 수 있고, 외국 친구들과의 교제 속에서는 '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 마리의 잃은 양을 찾는 선교사역에 동참하여 곁에 있는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정말 귀하고 복된 시간들입니다.

 

*복음의 터전 학교생활

이러한 복음의 터전에서 선교·영어 장학생들은 외국학생을 향한 선교사역과 지역선교의 주역으로서 선교사의 역할을 톡톡히 감당해 오고 있다. 이들에게는 어느 곳에서도 체험할 수 없는 일생의 소중한 사역 및 훈련의 순간들이다. 선교·영어 장학생들은 최고수준의 학교에서 영어연수는 물론, 산하기관 'Auckland International Church'(오클랜드 국제 교회)와 함께 운영되는 다양한 신앙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그 중 18년째 선교의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글교육은 한류열풍을 타고 외국학생들에게 인기 절정이다. 그 외에도 '로토루아' 크리스천 캠프(년2회), 특별히 16년째로 접어든 아웃리치 행사(년2회)는 시장 및 유명 인사들이 방문 할 정도로 이미 지역 유명행사로 자리 잡았다. 복음이 담긴 전도지와 학생들이 손수 만든 소시지를 지역주민에게 나눠주고, 국적을 초월한 학생들과 교사들이 하나 되어 워십댄스, 찬양, 드라마, 악기연주, 태권도 시범 등을 선보인다. 또한 지역 교회 및 국제선교기관에도 도전을 주어 수년간 여러 선교기관들도 함께 동참하여 성경과 사영리 전도지를 나눠주고 있다. 이 외에도 영어 성경 공부, 중국어 성경공부 등이 있다.

이러한 선교활동은 놀라울 만큼 많은 복음의 열매를 맺고 있다. 지금까지 AEC를 다녀간 수천 명의 중국 학생들이 이곳에서 변화되어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다. 이들은 연수 후 중국 본토로 돌아가 가족 뿐 아니라 친척, 친구들을 교회로 인도. 자국 교회의 리더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선교·영어 장학생들의 끊임없는 헌신과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 이들은 한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말씀과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Prayer Hill' 모임을 형성, 매달 한 번씩 정기모임을 통해 학교와 교회 사역을 후원하고 있다.

 

* 영적 회복 및 리더 양성 과정

이은태 담임목사는 학생들의 영성회복과 리더 양성을 위해 지도, 협력하고 있다. 이 목사는 장학생들에게 6개월의 연수기간동안 '한 눈에 보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의 맥을 잡아주고, 신·구약 성경을 일독 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 6시30분 기도로 하루를 시작, 저녁 기도회로 마감, 주중 수·금요예배와 토요기도회를 통해 한 공동체로써 예배하고 말씀을 들으며 신앙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6개월의 연수기간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간사, 셀 리더, 전문 인턴쉽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금까지 간사 및 셀 리더로 섬긴 선교·영어 장학생들은 400여명이 넘으며 2018년 상반기 현재 24명의 간사, 10명의 셀 리더들이 임명을 받아 섬기고 있다. 전문 인턴쉽으로는 통·번역(영어 외 기타언어), 영상제작 및 편집, 홈페이지 관리, 사진촬영, 기자, 리셉션 업무 등, 전공과 재능에 따라 지원가능하며 6개월 이상 전문분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다.

선교·영어 장학생 모집마감은 2018년 5월 27일(주일)이며 문의는 카톡 aecnz / Email은 nzmec2000@gmail.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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