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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목사수양회, 하늘 기쁨 전하는 행복 목회 다짐고려신학대학원 제38회 총동창회 신임원 선출

제11회 전국목사부부 수양회가 4월 23일(월)~25일(수)에 ‘예수를 바라보자’(히 12:1-3)라는 주제로 500여명의 목사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평창 켄싱턴 플로라호텔에서 열렸다. 주강사로 백동조 목사(목포사랑의교회)가 말씀을 전했고, 총회장 김상석 목사(대양교회)가 강사로 섬겼다. 고려신학대학원 신원하 원장이 “고신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전체 특강을 했고, 고신대학교 안 민 총장이 사모 세미나를 인도했다. 또한 신대원 기수별 청백전 운동회 등을 통해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제11회 전국목사부부 수양회가 4월 23일(월)~25일(수)에 ‘예수를 바라보자’(히 12:1-3)라는 주제로 500여명의 목사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평창 켄싱턴 플로라호텔에서 열렸다. (사진 이영한 목사)

첫째 날, 저녁집회는 총동창회장 이성국 목사(이리아름다운교회)의 인도로 신대종 장로(장로부총회장, 성동교회)가 기도하고, 김상석 목사(총회장, 대양교회)가 사무엘상 6:7-16을 본문으로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의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고신 교회의 목사 여러분이 고신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것을 알고 목회자의 길을 끝까지 잘 달려가자고 당부했다. 

말씀 전하는 주강사 백동조 목사(목포사랑의교회)

둘째 날, 저녁 집회는 정우진 목사(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천환 목사(전임총회장)가 기도했다. 이어서 주강사 백동조 목사가 팔복을 근거로 한 ’하늘 행복 목회론‘을 전함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제11회 전국목사부부 수양회는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이번 수양회 기간 중 열린 고려신학대학원 제38회 총동창회 총회에서 다음과 같은 새로운 임원들이 세워졌다.

고려신학대학원 제38회 총동창회 신임원 명단

회장: 정우진 목사(제3영도교회, 부산노회, 38회)

수석부회장: 이성렬 목사(목포은광교회, 전라노회, 38회)

부회장: 옥경석 목사(부천시민교회, 경기서부노회, 40회), 김홍석 목사(안양일심교회, 경기중부노회, 41회), 곽창대 목사(한밭교회, 충청노회, 39회), 이용창 목사(물금교회, 부산서부노회, 43회), 최영완 목사(양주새순교회, 경기북부노회, 44회), 박승환 목사(광탄제일교회, 경기북부노회, 47회).

총무: 신영일 목사(한은교회, 충청노회, 47회)

서기: 소재운 목사(대구샘물교회, 대구동부노회, 46회)

부서기: 강광만 목사(연초중앙교회, 경남남부노회, 48회)

회계: 공은성 목사(삼천포교회, 경남진주노회, 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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