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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보건환경학부, 한국환경보건학회 학술발표 및 우수 조사원 장려상 수상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보건환경학부(학부장 황인철) 노수련 교수와 재학생 4명은 5월 31일(목)부터 6월 1일(금)까지 서울에서 열린 한국환경보건학회 봄정기학술대회에서 ‘해양유류오염사고와 건강’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고신대학교 보건환경학부, 한국환경보건학회 학술발표 및 우수 조사원 장려상 수상

‘환경재해와 환경오염물질 사고에 대한 환경보건 대응’을 주제로 진행된 학술대회에서 노수련 교수를 비롯한 윤혜빈, 조은기, 박수현, 성지연 학생이 참여한 신진연구자 학술발표 세션에서 발표했다. 노 교수팀의 학술발표는 환경보건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연구로 앞으로도 기대되는 연구라는 평가를 받았다.

노수련 교수는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2007년 발생한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유출사고와 관련한 중장기 건강영향조사 연구팀장으로 2011~2014년 일한바 있으며, 관련 연구로 2017년과 2018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되었고 평생공로상을 수여 받았다. 현재는 ‘해양유류오염사고와 어린이건강’이라는 제목으로 미래창조과학부의 생애 첫 연구사업 3년(2017-2020년) 과제를 수주 받아 진행 중이다.

또한 환경보건 연구실에서 ‘가습기 살균제와 폐질환의 인과관계 규명을 위한 4-2차 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11명의 학생 조사원이 학회의 가습기 살균제 세션 중 우수 조사원 시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조사는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된 화학물질(PHMG, PGH, CMIT 등)로 인한 폐 질환 등 국민의 인명 피해에 대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정부지원 정책에 따라 1~3차에 걸쳐 가습기 살균제에 피해 신청이 접수되어 조사 및 판정이 진행되었고, 현재 4차 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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