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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는 목사들 울산 두나미스 고신대 코람데오 팀과 친선경기고신대학교 코람데오, 울산 두나미스 FC와 친선 축구경기로 대한민국 승리 응원

오는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고신대학교 코람데오(단장 조상래, 감독 이명호)는 6월 11일(월) 울산 두나미스(회장 임종범, 감독 진상원)와 함께 대한민국 승리를 기원하며 친선 경기에 나섰다.

아침 일찍 경기를 펼치기 위해 모인 양팀은 한빛라운지에서 개막식을 가지고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의를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

식전 개막식에서 안민 총장은 울산 지역의 교회와 하나 되어 친선경기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며 참여한 모두가 삶의 낭만과 감성을 가지고 인생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인격과 영성 그리고 지성을 갖추고 도전하며 실행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두나미스 FC 선수들

이어 친선경기를 축하하며 김형태 이사가 시축을 하고 우천 경기를 시작했다. 정일권 목사(울산 온누리교회)는 “이웃집 가는 작은 마음의 발걸음이었는데 귀하고 큰 소중한 섬김으로 맞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경현 목사(남울산장로교회)는 “고신의 교회와 신학교가 하나 됨을 느낄 수 있는 교제의 시간이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고신대학교 코람데오 FC 선수

이영우 목사(울산 제자들교회)는 “고신대학교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섬김에 감사드리며 안민 총장님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의 따뜻한 섬김은 차갑게 내리는 6월의 비를 뚫고 서로의 치열한 경쟁을 녹이기에 충분했다”며 “지역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기는 축구경기가 더 자주, 더 많은 곳에서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신대학교 코람데오, 울산 두나미스 FC_단체사진

이번 친선경기는 고신대학교 안민 총장, 조상래 사무처장, 이활석 팀장, 이명호 팀장, 김승학 팀장, 김세진 팀장, 김종은 팀장, 직원노동조합(위원장 장인철)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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