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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난민들에게 복음 전하는 법을 나누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동 선교사
톰 도일 목사 부부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무슬림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법에 대한 무료 특별 강연을 엽니다. 8월 13일 오후 7:30 한국 VOM 마포 사무실에서 열릴 이 행사에서는 8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중동 선교사로 11년간 섬겨온 톰 도일 목사가 강연할 예정입니다.

톰 도일 목사는 11년 넘게 무슬림 사역을 해 왔지만, 무슬림과 소통한다는 생각이 기독교인들에게 두려움을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라크, 시리아, 북아프리카의 많은 사람이 미국에 이민 오기 시작했을 때 긴장하고 우려했던 미국인들처럼 한국인들도 그럴 수 있습니다.” 톰 도일 목사는 설명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테러리스트는 아닐까?’ ‘’우리를 죽이려 하지 않을까?’ ‘우리 정부가 감당할 수 있을까?’ ‘일자리를 빼앗기지는 않을까?’”

“테러리스트를 색출하고 나쁜 사람들의 입국을 막는 것은 정부가 할 역할입니다.” 톰 목사는 말합니다. “그러나 교회인 우리의 역할은 한국 땅에 하루라도 거하게 된 무슬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다가가 지상대명령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수년 동안 한국교회는 중동에 선교사를 보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무슬림 난민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에게도 말씀이 전해지길 원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VOM의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합니다. “우리는 무슬림 테러리스트들과 유럽의 무슬림 난민들에 대한 뉴스 때문에 무슬림들이 우리 이웃이 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톰 도일 목사는 전 세계 몇몇 대륙의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무슬림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지 훈련해왔습니다. ‘무슬림 난민’이라는 새로운 이웃이 한국 땅을 밟은, 한국 역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 시점에 VOM이 톰 도일 목사를 모시게 되어 참 기대됩니다.”

톰 도일 목사는 무슬림 이웃들에게 복음 전하는 법을 기독교인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선교사로서 그의 경험을 나눌 예정입니다. 이 특별 무료 강연은 8월 13일 오후 7:30 VOM마포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톰 도일 목사의 베스트셀러 『꿈과 환상』 또한 행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별 강연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행사 시작 24시간 전에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야 합니다. 사전등록을 하려면 VOM 사무실(02-2065-0703)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기자회견은 8월 9일 목요일 오전 10:30 VOM 마포 사무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기자회견에서는 톰 도일 목사를 소개하고 기자분들에게 인터뷰할 기회를 드립니다. VOM은 기자회견을 통해 톰 도일 목사의 사역에 대한 PPT 자료와 정보들을 제공할 것입니다.

순교자의 소리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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