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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68회 총회, 노회구역 개편 후 첫 총회로“거룩함과 화평함을 따르라”는 표제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개최

2018년 제68회 고신총회가 9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거룩함과 화평함을 따르라”(히브리서 12:14)는 표제아래 천안에 위치한 고려신학대학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전국 34개 노회에서 선출된 총대는 목사 263명과 장로 263명을 포함해 총 526명이다. 총회 서기부는 총회회순을 정하고 회의순서와 총대명단, 그리고 상정안건 등이 담긴 회순책자 편집과 인쇄를 마무리해 8월 9일 오후 3시 경 총대들에게 발송한다고 한다.

제68회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63건으로 전년 상정 안건 97건 대비 65%수준으로 감소되었으며, 6건의 동일 또는 유사안건을 병합하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총회 서기부는 전했다. 특별히 총회 임원회는 총회가 위임한 사항만을 처리한다는 “장로교 원리구현을 위해 총회임원회가 직접 제출한 상정 안건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전국은퇴목사회가 상정한 한 안건에 대해서 은퇴목사회가 상정자격이 없음으로 총회 임원회가 대신 상정해주었다고 한다.

특별히 전년도에는 ‘전국 노회행정구역조정’과 같은 첨예하게 대립되는 안건이 있었으나, 제68회 총회는 전년에 비해 비교적 은혜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최근 교단 통합 등의 요인으로 증가한 총대들의 숙소 문제, 특히 고령의 총대들이 2층 침대 사용으로 인한 불편 해소와 사고예방을 위해, 총대 숙소를 기존의 신대원 기숙사와 인근의 상록리조트 2곳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한다. 모든 숙소는 2인 1실을 기준으로 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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