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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병원, 고신대학교 선교사명센터 협력 위한 1천만 원 전달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은 9월 10일(월) 선교사명센터 지원금 1천만 원과 외국인유학생을 위한 쌀 1,000kg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고신대학교 선교사명센터 협력위한 1천만 원 전달 (왼쪽 두번째 안민 세번째 최영식)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고신대학교의 선교네트워크를 통한 현장·체험중심의 선교적 삶을 대학교육과 융합하여 섬김과 봉사를 통한 실제적 전문인 선교사를 양성하고, 외국인유학생을 기독교세계관으로 양육하여 선교사로 파송하고, 해외선교사들의 회복과 의료지원을 돕는 글로벌 미션 프로젝트인 ‘선교사명센터’ 사역에 동참하고자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고신대학교 선교사명센터 협력위한 1천만 원 전달(왼쪽 세번째 안민 총장 네번째 최영식 원장)

또한, 지난 7월 24일 제 9대 최영식 복음병원장 취임식에서 장기려 박사의 이웃사랑 정신을 이어가고자 축하화환 대신 기부 받은 쌀(1,000kg)을 고신대학교 외국인유학생을 위해 전달했다.

안 민 총장은 “고신대학교 선교사명센터를 통해 다음세대를 키우고 민족과 열방을 향한 세계선교의 리더가 될 것”을 약속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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