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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직업재활상담학과 전공연계 현장이음프로그램 진행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권미량)는 학과연계 기업 방문 제9회 현장이음프로그램을 10월 30일(화) 진행했다. 현장이음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차별화된 진로 및 취ㆍ창업 지원을 위한 지역상생 일경험 특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재활상담학과(학과장 박혜전) 전 학년 101명 학생이 참여해 포항에 위치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포스코휴먼스’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기업현장을 둘러보며, 사회적 기업 및 직업재활의 현장에 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직업재활상담학과 전공연계 현장이음프로그램 진행

조재현 학생(직업재활상담학과, 4학년)은 포스코휴먼스 기관 견학을 통해 평소에 알 수 있던 비영리기관에 생활하는 장애인들과 달리 영리기관인 표준사업장의 장애인근로자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기관마다 누리는 복지혜택과 사업의 방향성, 임금은 각기 달라질 수 있지만 결국 그 안에서 직업재활사가 가져야 하는 전문지식과 서비스,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근무하며 소통하고 생각을 나누는 것, 사람과 사람이 함께한다는 것은 기관에 따라 상관없이 공통된다는 것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권미량 센터장은 “고신대학교 현장이음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이 산업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일경험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지역 내 청년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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