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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외국인유학생 조찬기도회로 새벽을 깨우다

고신대학교(총장 안민)는 이금지 이사장(송산 박재석 문화장학회)의 후원으로 외국인유학생 조찬기도회를 11월 23일(금) 샬롬관 김현태홀에서 했다.

후원자들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으로 매 학기 이어져 오고 있는 조찬기도회에서 기도제목을 두고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강지민 학생(태권도선교학과)의 인도로 외국인 유학생 찬양팀이 찬양하고 대학원 신학과에 재학중인 아이작(우간다)이 ‘희망은 주 안에’를 주제로 “늘 앞날 가운데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하게 하셨고,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해주셨다”며 외국인 유학생들과 은혜를 함께 나눴다.

고신대학교 외국인유학생 조찬기도회

기도회를 하며 외국인 유학생 모두가 차세대 기독교인재로 잘 교육받을 수 있도록, 두 번째는 고신대학교가 하나님의 대학으로 굳건히 서도록, 마지막으로는 가정과 교회 이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관이 되도록 자리에 모인 모든 외국인 유학생들이 합심으로 기도했다. 특별히, 조찬기도회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안민 총장과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고신대학교를 위해서 그리고 후원자들과 동역자를 위해서 중보했다.

그레이스(케냐,교환학생) “새벽을 깨우며 찬양과 기도로 이어지는 조찬기도회에서 큰 은혜를 받았다”며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어 감사하고 후원자님과 수고해주시는 고신대학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신현 처장은 “외국인유학생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조찬기도회에 많은 외국인유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에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삶에 기도의 시간과 좋은 추억들이 많이 쌓여, 청년의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수 있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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