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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며 드리는 100가지 감사

이 글은 서울제일교회 고금수 권사가  2018년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하루를 살며 드린 100가지 감사의 제목입니다. - 편집장 주

 

고금수 권사(서울제일교회/ (전)연성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서울 중앙 지방 법원 상근 조정 위원)

2018.11.12.월. 고금수 하루 감사

1.아침에 눈을 뜨게 하심 감사.

2.사지를 움직일 수 있음 감사.

3.주의 자녀 삼아 주심 감사.

4.지난밤도 지켜주심 감사.

5.따스한 잠자리 주심 감사.

6.편안한 집을 주심 감사.

7.온수를 사용할 수 있음 감사.

8.새벽 예배를 드리러 걸어 갈 수 있어 감사.

9.교회 계단 88개를 올라 갈 수 있어 감사.

10.15분 거리에 교회 있음 감사.

11.입을 열러 주님을 찬양 할 수 있어 감사.

12.성경을 읽을 수 있는 눈을 주심 감사.

13.글자를 읽을 수 있게 교육 받게 하심 감사.

14.주의 말씀을 아멘으로 감사하게 하심 감사.

15.다른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음 감사.

16.새벽 예배 후 하늘과 자연의 변화를 느낌에 감사.

17.어두운 가운데 안전하게 다녀옴을 감사.

18.따스한 옷을 입게 하심 감사.

19.발이 편한 신발을 신게 하심 감사.

20.아침 식사를 위해 준비할 재료가 있음 감사.

21.남편과 서로 사랑하게 하심 감사.

22.남편이 건강함을 감사.

23.남편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 할 수 있어 감사.

24.남편을 저와 함께 생활 하게 하심 감사.

25.건강한 마음과 사랑으로 함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게 하심 감사.

26.먹을 것이 늘 풍족하게 축복하심 감사

27.성경을 읽고 말씀 을 묵상 하게 하심 감사.

28.다른 사람과 교제 할 수 있는 핸드폰을 주심 감사.

29.공동체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

30.자동차를 주심 감사.

31.운전을 할 수 있게 하심 감사.

32.자동차 운행 경비 재정을 허락하심 감사.

33.녹내장 백내장 눈으로도 안전하게 운전 할 수 있도록 다스리심 감사.

34.날마다 운동 하러 다닐 수 있어 감사.

35.만나는 사람들과 주님 사랑 나눌 수 있게 하심 감사.

36.헬스장 사용 할 수 있게 재정을 주심 감사.

37.골프도 연습하게 하심 감사.

38.사우나도 할 수 있어 감사.

39.딸이 만들어 준 비누 샴프를 사용하게 하심 감사.

40.딸이 만든 화장품을 사용 하여 감사.

41.주방세제. 세탁세제로 환경오염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는 것을 사용 할 수 있어 감사.

42.점심도 즐거움으로 먹게 하심 감사.

43.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게 하심 감사.

44.청소기를 사용하게 하심 감사.

45.허리가 불편하지만 걸레질도 할 수 있어 감사.

46.세탁기를 사용 하게 하심 감사.

47.철 따라 바꾸어 입을 옷을 주심 감사.

48.창문을 열면 산을 볼 수 있어 감사.

49.아름다운 계절의 단풍을 볼 수 있어 감사.

50.성경통독을 위해 읽을 수 있어 감사.

51.성경 읽을 때 성령님 함께 하심 감사.

52.화살기도 부탁 받아 감사.

53.기도의 응답 주심 감사.

54.성령님 나를 도우심에 감사.

55.영의 양식을 먹여 주심 감사.

56.지하철을 무료로 타고 다님도 감사.

57.캠프를 위해 팀 미팅 수지 까지 갈수 있어 감사.

58.늦은 귀가를 남편이 염려와 걱정하는 것이 사랑 표현임을 알기에 감사.

59.양재에서 침을 맞고 갈수 있어 감사.

60.기도하며 침을 놓으시는 원장님을 신뢰함을 감사.

61.한약 달인 차로 갈증을 해소 하니 감사.

62.침 맞으며 20분 쉴 수 있어 감사.

63.이곳에서 지인을 만나 담소 할 수 있어 감사.

64.양재에서 쉬고 환승 할 수 있어 감사.

65.신분당선을 쉽게 타서 감사.

66.전철이 고속이고 흔들림이 심하지만 감사.

67.수지 구청역서 내려 우체국까지 걸어 갈수 있어 감사.

68. 태국에서 온 김 집사님을 우체국 주차장에서 만날 수 있어 감사.

69. 집사님이 선물로 태국 젓갈과 커피를 주시어 감사.

70. 김 집사님이 그곳 지리를 잘 알아 기쁨의 교회 차로 갈수 있어 감사.

71.교회로 향하는 한적한 길에 나무 낙엽을 볼 수 있어 감사.

72.낙엽을 밟으며 교회 주변을 산책 하며 말 할 수 있어 감사.

73.한주 전에는 꼽던 나무는 돌아올 봄 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에 감사.

74.태국 강의와 베트남 강의를 의논하게 인도하심 감사.

75.청지기 캠프 두 번째 팀 미팅에 참석 할 수 있게 하심 감사.

76.반가운 형제자매들의 포옹하며 축복하고 사랑을 나누게 하심 감사.

77.찬양으로 내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성령님 도우심 더욱더 감사.

78.말씀에 은혜 받고 기쁨과 소망을 더욱더 확인하게 하심 감사.

79.김밥에 컵라면으로 저녁을 먹게 하심을 행복함에 감사.

80.핸드폰 밧데리 나가서 집중 하게 하심 감사.

81.간증을 나누며 격려와 기도 할 수 있어 감사.

82. 24기는 기도 부에 봉사하게 하심을 감사.

83.중보기도로 나라와 우리나라 유아교육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 감사.

84.애찬으로 마치며 서로 서로 사랑이 전해짐에 감사

85.모두 함께 화장실 휴지 까지 정리하고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니 감사.

86.돌아오는 길 조자매가 장로님과 나를 태워 주게 주님 예비하심 감사.

88.고속도로 안전하고 빠르게 인도 해 주심 감사.

89.집에 11시 조금 지나 무거움 짐 가지고 안전하게 올 수 있게 하심 감사.

90.늦은 시간 이라 남산 터널 통행료가 면제 되어 감사.

91.남편이 기다리지 말라는 내 이야기를 수용해 잠자고 있어 감사.

92. 몸을 씻을 수 있는 공간을 허락하심 감사.

93. 큰길에서 빨리 올수 있는 집을 주신 감사.

94.편히 쉴 침대를 주심 감사.

95.남편이 미리 침대 전원을 켜 두어 따듯해 감사.

96.남편을 건강하게 하루를 지켜 주심 감사.

97.오늘도 주님 순간순간 일 하심을 회상 할 수 있게 하심 감사.

98.오늘 마지막 기도를 드리며 나의 죄를 고백 할 수 있게 하심 감사.

99. 내일 새벽에 주님 만나 교재 할 수 있게 새벽에 불러 깨어 일어나게 하실 줄 믿고 감사.

100.오늘 하루도 눈동자 같이 지켜 주신 주님께 감사

 

고금수  kokeums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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