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2.22 금 16:41
상단여백
HOME 소식 교계
건강한교회연구소, 목회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2019 양문전국목회자영성세미나 개최

건강한교회연구소(이사장 이선 목사, 대표 김종윤 목사)와 충주양문교회(방영남 목사)는 2019년 3월 18일(월) 충주양문교회당에서 제9회 양문전국목회자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목회,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 김의철 목사(송도가나안교회 담임, 대신), 박영돈 교수(고려신학대학원), 방영남 목사(충주양문교회 담임, 고신)가 차례로 강의할 예정이다. 김의철 목사는 “50일의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박영돈 교수는 “기도와 성령충만”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남 목사는 “진짜 기도냐? 가짜 기도냐?”라는 제목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서는 김의철 목사는 목사 1가정으로 송도가나안교회를 직접 개척했다. 2009년 5월 10일 설립예배를 드린 후, 9년 9개월 만에 2,000여 명이 예배드리는 공동체로 부흥했다. 돈과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목회, 야망과 자기 성공을 좇지 않고 성령님만 의지하는 영적 목회의 길을 걸어온 결과이다. 송도가나안교회는 매일 새벽기도회, 저녁기도회 시간에 모든 성도가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성령 충만한 교회이다. 특히, “50일의 기적”을 통하여 성도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개인의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김의철 목사의 이번 강의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가 넘칠 것으로 예상한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서는 박영돈 교수는 고려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이다. 저서로는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일그러진 한국교회의 얼굴”, 톰 라이트 칭의론 다시 읽기“ 등이 있다. 박영돈 교수는 2018년 11월 29일, 21년간 교수로 섬겼던 고려신학대학원을 조기 퇴임했다. 현재 교회를 섬기고 집필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박영돈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기도가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를 세우는 말씀과 목회 사역에 얼마나 결정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짚어볼 계획이다. 박영돈 교수의 강의는 힘든 목회 현장에서 지친 목회자와 사모들에게 목회 본질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마지막 강사로 나서는 방영남 목사는 김의철 목사와 마찬가지로 목사 1가정으로 충주양문교회를 직접 개척했다. 충주시는 인구 증가가 정체된 지역이지만, 충주양문교회는 충주시에서 가장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특별히 충주양문교회 온 성도는 양문전국목회자영성세미나를 위해서 몇 개월 전부터 매일 모여서 중보기도하고 있다. 방영남 목사는 어려운 개척 시절에 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자신도 교회가 부흥하면 그런 세미나를 섬겼으면 좋겠다는 기도 제목을 가졌다. 그리고 그 기도 제목을 9년째 실천하고 있다. 방영남 목사의 강의는 참석하는 목회자와 사모에게 하나님의 큰 은혜와 영적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세미나에 대해서 김종윤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양문전국목회자세미나가 벌써 9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초교파적으로 250여 명이 참석하셔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선착순 150명으로 한정하기로 했습니다. 충주양문교회의 온 성도들이 몇 개월 전부터 매일 밤 모여서 세미나에 참석할 목회자와 사모, 또 그분들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중보기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성과 사랑으로 섬기는 세미나에 여러분들을 초청한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분이 사전등록을 했기에 이 기사를 보는 즉시 등록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농협 485023-51-007257 김종윤(건강한교회연구소)로 1인당 1만 원 입금하면 등록되며 입회금은 세미나 마치고 갈 때 돌려받는다. 세미나에 관한 문의는 건강한교회연구소 041)578-5342 혹은 충주양문교회 043)854-6221∼2로 연락하면 된다.

 
 

코닷  webmaster@kscoramdeo.com

<저작권자 © 코람데오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닷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