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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교수연수회로 미래를 향한 새 시작을 열다

고신대학교(총장 안민)는 2019학년도 1학기 교수연수회를 2월 26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손양원기념홀에서 개최,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작을 준비했다.

고신대학교(총장 안민)는 2019학년도 1학기 교수연수회

 안민 총장은 2018년을 지켜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헌신하고 수고한 교수진을 격려했다. 안민 총장은 “학교의 좋은 소식들이 우리에게 큰 격려이고 고신총회와 교회, 그리고 후원자들의 따뜻한 사랑이 큰 힘이 되었다”고 벅찬 감동을 전했다. 또한, 교수진들에게 학생들에게 인성과 신앙, 고신대학교만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길 기대하며 더 많이 연구하고, 더 많이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연수회에 앞서 신득일 교목실장의 인도로 개회예배를 하고, 박신현 처장의 기도 후 신득일 교목실장이 ‘야베스의 기도와 하나님 나라 확장’(대상 4:10)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득일 교목실장은 “야베스가 기도한 것은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위함이다.”며 “개인을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능력을 위해 기도했다. 우리도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지식을 전하고 기독교수로서의 균형을 이루어 영적 성장과 변화를 위해 기도하고,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교수들이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개회예배 후 안민 총장은 계영희 교수(유아교육과)에게 명예교수 추대 및 정부포상 옥조근정훈장을 전달했다. 이어 2018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결과에 따른 으뜸강의 교수 시상식과 신임교수 및 보직교수 소개를 했다. 으뜸강의 교수 시상자는 조철현 교수(학부대학), 함승애 교수(학부대학), 소진희 교수(학부대학)이다. 또한 신임교수는 고신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노인전문간호, 성인간호를 전공한 간호학과 남금희 교수,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립음대 모차르테움에서 수학한 음악과 권준 교수가 학생들을 가르치게 된다. 특별히 세계적인 성악가인 사무엘 윤(베이스 바리톤) 교수가 고신대학교 석좌교수로 학생들과 만나게 된다.

안민 총장 인사말 후 부서별 업무 현황의 주요사항을 발표하고 월드미션센터에서 음악회와 만찬으로 친교하고 연수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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