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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샬롬나비의 밤, 겸손 정직 검소, 감사 섬김 나눔 실천하자겸손. 정직. 검소를 실천윤리로 다짐하다. 감사. 섬김. 나눔을 실천강령으로 재확인하다.

2010년 6월 21일 창립된 기독교 시민운동 단체인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나비행동(약칭 샬롬나비)가 매년 개최하는 샬롬나비의 밤이 3월 31일 열렸다. 제9회 샬롬나비의 밤은 세계로 부천 교회당에서 김영한 상임대표 부부를 비롯한 60여 명의 사람들이 부부 동반으로 참석해 4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 참석자들은 개혁주의 삶의 현장을 공개함으로 서로에게 격려와 도전을 주었다.

1부는 리셉션과 자유로운 교제 시간으로, 2부 경건회는 공동대표인 김성봉 박사(한국성서대 석좌교수)의 사회, 정유진 교수(웨스트민스트 대학원대학교)의 반주, 여주봉 박사(상임이사, 포도나무교회 담임)가 출33:12-16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부흥을 열망하며”의 주제로 설교하고 정기영 목사(상임이사, 희망노래하는 교회 담임), 김기석 교수(한동대 컴퓨터공학과), 최철희 선교사(자문위원, 이모작선교네트워크 대표), 권영범 목사(극동방송 은퇴아나운서)가 각각 한국교회 연합을 위하여, 한국 사회통합을 위하여,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세계평화와 미전도 종족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고 세계로 부천교회 담임 최선 목사의 인사말, 그리고 전 사무총장을 역임한 임종헌 목사의 축도,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쳤다.

3부는 1시간의 식사 교제 후 샬롬나비 1년을 되돌아보는 동영상(준비 본회 유광희 간사와 세계로부천교회 영상팀) 감상하고 글로벌 칼빈신학교 국제총장 정창원 목사와 이명수 교수(국립한국복지대), 정요한 목사(갈멜산기도원교회 담임) 등 일행(양회숙, 홍순길, 황은미, 나민숙, 이홍천, 이뇌용, 양미순, 백준기, 정장호)과 초청받고 참석한 이 훈 목사(시온선교교회 담임), 박지현 박사(기독교헤럴드 취재부장), 임혜진 목사(탈북민 사역), 유준모 목사(세계로만남교회 담임), 이평찬 목사(GoodTV국장), 노청규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 배선영 전도사(고 김주형 목사 사모)가 인사하였다(김덕겸 목사, 박복원 박사: 불참). 자문위원이며 사랑교회 원로 김중석 목사의 영혼이 담긴 “내가 깊은 곳에서” 특송이 문현주 사모의 반주로 이어졌고 공동대표 신현수 교수(평택대학교 전 부총장)의 평택 샬롬나비 운동보고, 육호기 선교사(은퇴 독일 선교사, 필리핀)의 보고, 김철홍 교수(장신대 신약학)의 “아빠의 약속” 운동 보고가 있었다.

제9회 샬롬나비의 밤

또한, 김성진 교수(한림대 명예교수), 채규만 교수(성신여대 명예교수), 이상필 원장(새한교회 장로, 필 치과 원장)이 각각 인사하였다. 굿티비 미니스트리 본부장 이평찬 목사의 특송, 공동대표 장현승 목사(과천소망교회)의 인사, 자문위원 김영종 목사(숭실대 명예교수)의 격려사로 3부를 마치고 4부는 본회 총무 김윤태 교수(백석대 조직신학)가 사회하는 가운데 권요한 선교사의 선도로 샬롬나비 10대 과제 및 실천강령 제창한 후 악수례를 하고 모두 손에 손을 잡고 프란치스코의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를 합창하였다. 이어서 김영한 상임대표(기독교 학술원장)의 인사, 자문위원 박봉규 목사(한장총 목회자교육원장)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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