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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부 반대에도 불구, 서울광장 퀴어행사 허가퀴어문화축제 행사장의 과도한 노출 국민 80% 이상 부적절하다고 응답

'서울광장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서울시 공직자'들이 지난 5월 7일 "서울시의 다수 공무원은 서울광장 퀴어행사를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퀴어행사의 서울광장 사용을 반대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내부 공무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10일 퀴어행사인 '핑크닷'과 '퀴어퍼레이드'의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했다. 2015년부터 열린 퀴어행사는 5년째 서울광장에서 열리게 되었다.

2015년 서울광장에서 열린 퀴어행사 현장(코닷 자료실)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문화축제도 열린다. 6월 1일 오후 1시 서울 대한문 앞에서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가 열린다. 이번 국민대회는 5월 한 달 동안 전국 교회에서 서울광장 퀴어행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는 기도회를 가진다. 또한, 6월 1일 국민대회는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다양한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여론조사 공정이 2019년 5월 10일(금), 전국 만19세 이상 남녀 최종응답자 1,025명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 ARS 전화 조사로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 ±3.1%P), 퀴어문화축제 행사장의 과도한 노출에 대하여 작년에 이어 80% 이상이 부적절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최근 서울시 공무원들이 지난 4년간 서울광장에서 시행된 동성애 퀴어행사가 광장의 사용 목적과 규칙을 위반하였으므로 앞으로 사용신고 시 허가하지 말 것을 열린 광장 운영시민위원회와 서울시에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60% 이상이 적절한 요청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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