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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osin Job Festival, 성공은 섬김의 부록...학생의 미래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 가족기업이 한자리에!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2019 Kosin Job Festival

삶의 가장 깊은 곳에 섬김이 있고, 돈과 성공은 섬김을 따라온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권미량)는 가족기업과 함께하는 직무 페스티벌 ‘2019 Kosin Job Festival’을 10월 31일(목) 문헌정보관의 드림존과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일대에서 개최, 8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페스티벌은 △ 청년고용정책 홍보 및 상담 △ 8개 영역 직무 컨설팅 △ 직무 특강 △ 청년희망 카페 및 특강 등 4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직무 컨설팅에는 경영기획 ‘홉스’, 서비스 ‘세진여행사’, 사회복지 ‘굿네이버스’, 의료·보건 ‘㈜아이티플러그’, 미디어 ‘부산극동방송’, 교육 ‘㈜글로벌교육원’, 금융 ‘NH 농협’, 무역·유통 ‘㈜오젬’ 등의 기업과 기관이 함께했다. 청년희망 카페에서는 커피 트럭,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촬영, 정장 피팅, 모의 면접이 이뤄졌으며, 청년희망 특강에서는 ‘마인드맵을 통한 비전 브랜딩’이 실시됐다. 또한, 참가 학생들에게 에어볼과 룰렛 이벤트로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으며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다양한 이벤트로 큰 호응을 받았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2019 Kosin Job Festival 현장

권미량 센터장은 “잡 페스티벌은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이뤄지는 가장 큰 행사다.”며 “특별히 2019년에는 가족기업과 연계해서 학생들에게 직무 체험, 직무 컨설팅 등의 부분들을 제공했다. 학생들에게 여러 기업에 대한 부분들을 소개하는 것과 함께 자신이 직무를 어떻게 학교 안에서 준비해나갈 수 있는지, 앞으로 취업할 때 어떤 과정과 준비 상태에서 연결될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잡 페스티벌을 방문한 이은정(간호학과, 2학년)은 “간호학과라서 간호사만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여행사 대표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분야에서 많은 일을 하며 준비하는 것을 보면서 좀 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저희가 밖에 나가서 대외 활동을 하는 게 쉽지 않은데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기관들이 먼저 학교로 오셔서 기회를 주시니까 더 편하고 좋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안민 총장은 “많은 학생이 다양한 기업에 도전하는 모습들, 특히 창의적이고 자신들의 꿈속에 미래를 담아 기대하면서 자신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들을 보고 또 현장에 있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기성세대가 다음세대를 준비하고 다음세대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가는 현장을 보면서 마음에 벅찬 감동을 느낀다.”며 “새롭게 준비되는 이 아름다운 곳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미래의 꿈과 비전에 도전해가는 현장이라 기대된다. 이들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2019 Kosin Job Festival

또한 “무엇보다 이들이 이 세상을 향해 단순히 직장, 취업, 돈 이런 문제를 넘어 어떻게 우리 인생을 행복하게 디자인할 수 있는가? 삶의 가장 깊은 곳에 섬김이 있고, 우리에게 주어진 재능을 세상과 나누고 섬기는 데 자신의 돈과 성공은 따라온다는 것을 현장 속에서 체험하고 선배들의 도움을 받는 모습에 큰 감동이 있다.”고 전했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고용노동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후원으로 진행된 ‘Kosin Job Festival’은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지역 청년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취업환경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진로 탐색을 위한 상담 및 특강을 통해 취업 정보 수집 및 세부 실전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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