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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어제보다 더 기쁜 오늘의 시작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여는 아침 기도문

 

출판사 서평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는 김민정 목사의 기도문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입니다.

저자는 직장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를 집필하였으며, 그 다음 해 일반 성도들의 기도생활을 위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를 출간하였고 이 두 책은 모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 기도의 달인(?)인 저자는 어느 순간 자신의 기도에 간구의 비율이 너무 높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아... 결국 나는 하나님께 달라는 기도만 해왔구나...”

일평생 기도했는데 일평생 달라고만 했구나 하는 자성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간구의 기도를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쓰고자 결심하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찬양의 기도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간구하는 기도는 쉽게 튀어나오는데,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기도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독자가 있다면 저자의 고백이 위로가 될 것입니다. 그간 다수의 기도 책을 지은 저자 또한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날마다 구하는 기도만 하다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기도를 하려니 처음엔 당황스러웠다고 합니다. 적절한 단어도 생각나지 않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하나님께 올려야 영광이 될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지나면서 감사와 찬양의 언어는 습관이 되고, 생활이 되고, 자신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간 써온 기도문 중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를 쓰면서 제일 많은 은혜를 누렸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 이제까지 제가 썼던 기도문 중 제일 많은 은혜를 누렸습니다.

기도문을 쓸 때 마다 알 수 없는 기쁨이 차올랐습니다.

하루가 기뻐졌습니다.

복음이 내 안에서 살아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의 기도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당신의 기도를 응원합니다. “

 

하루의 첫 시간, 단 5분, 아니 1분이라도...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하는

더 깊은 기도, 더 기쁜 기도

 

하루의 첫 시간, 기도로 시작한 아침과

바쁘고 정신없게 보낸 아침은 얼마나 다를까요?

또한 감사와 찬양의 기도로 시작한 하루는 어떻게 다를까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가 독자들을 더 깊은 기도,

더 기쁜 기도, 더 풍성한 은혜의 시간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하루의 첫 시간, 감사와 찬양을 이 기도문과 함께 주님께 올려드리세요.

어제보다 더 기쁜 오늘이 시작됩니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매일 아침 1분이라도 하나님을 갈망하며 기도로 시작하기 원하는 독자

간구의 기도를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고 싶은 분

더 깊은 기도, 더 기쁜 기도를 경험하고 싶은 분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고 싶지만 어떤 방식으로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분

마음이 너무 어려워 기도조차 하기 힘든 분

삶에 지쳐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거나 기도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 또는 지인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분

 

 

본문 중에서
일평생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얼마나 달라고만 했는지 회개합니다.

올해는 청구서만 내미는 기도가 아니라

아버지를 사랑하고 높여드리는 기도를 하기 원합니다.

아버지를 높이고, 찬양하고, 감사하는 한 해,

받은 구원이 감사해 더 이상 구하지 않아도

깊은 감사를 드리는 한 해 되게 하소서.

아버지로 충분하다는 고백을 매일 드리는 한 해 되게 하소서. _p. 9

 

나의 모든 삶이 아버지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세상 모든 것이 내가 끝이라 하여도

주님이 나로 시작하게 하시면 이제 시작입니다.

멈춤과 시작의 모든 기준이 아버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살고 죽는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찬양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주님을 사랑한다 고백하는 기쁨을 주소서.

작은 상황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_p. 50

 

오늘도 일할 수 있는 곳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쉴 수 있는 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하루 주어진 시간과 공간에 감사합니다.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말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웃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눈물 흘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일상과 일거수일투족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이 찬양할 것뿐입니다. _p. 76

 

오늘 나의 작음이 부끄럽지 않음은 주님이 나를 소중하다 하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나 된 모든 그대로 받아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잘남으로 나를 택하지 않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못남으로 나를 거절하지 않으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모든 인간은 나를 버려도 주님은 절대로 나를 버리지 않으시니 감사합니다. _p. 114

 

이 아침에 나의 연약함을 가지고 주님 앞에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약한 육체를 돌아보고 돌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너진 마음을 일으키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부족함으로 시작하는 이 아침을 채울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면 나는 안전합니다. _p. 149

 

나는 힘이 없고 무력하지만 주님은 능력이 있으십니다.

나는 계획이 없거나 혹은 틀릴 수 있지만 주님은 완벽하신 분입니다.

나는 지혜가 없고 때로 선택이 틀리지만 주님은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 완벽하신 주님을 곁에 두고 왜 내가 모든 것을 하고 있는지요.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오늘은 완벽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오늘은 내 인생의 모든 큰 그림을 가지고 계신 아버지의 길을 가렵니다.

말씀하시고, 인도하시고, 보여주소서. _p. 170

 

어두움을 물리치고 새로운 아침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태양을 만드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빗방울을 만드시고 바람을 지으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말씀으로 만들어졌음을 믿고 고백합니다.

오늘도 그 말씀 한 말씀을 나에게 주소서.

주님의 음성은 언제나 곧 존재가 되는 참된 진실이요 능력입니다.

오늘 나에게도 말씀하셔서 나의 삶에 그 음성이 존재가 되게 하소서.

“내가 함께한다. 내가 너를 지킨다. 너는 내 것이다” 말씀하소서.

그 말씀을 힘입어 오늘도 담대히 나아갑니다.

내 삶의 모든 두려움을 삭제합니다. _p. 212

 

그 누구도 아버지처럼 나를 사랑한 자가 없습니다.

주님은 한 번도 배신하지 않고 사랑하셨습니다.

나도 모르는 나를 최상의 것으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나의 고통을 나보다 더 아파하며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나의 모든 투정에도 그 사랑을 거두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나의 배신에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내가 그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오늘 나의 죄악과 부족함에도 내가 주께로 나아갈 힘입니다. _p. 237

 

나에게 나쁜 기억을 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걱정이 훨씬 덜어짐에 감사합니다.

좋은 기억은 유지하게 하시고 나쁜 기억은 버려지게 하소서.

내 몸 안에서 좋은 것들은 일어나게 하시고

내 육체에 해로운 것들은 버려지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버려야 할 것들을 잘 버리는 날 되기 원합니다.

사람을 향한 미운 마음을 버리게 하소서.

가지고 싶은데 못 가진 것에 대한 탐욕을 버리게 하소서.

남는 물건들을 버리게 하소서.

내 삶에 불필요한 것들을 지고 이고 살지 않게 하소서.

심플해야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음입니다. _p. 270

 

영원히 죽어 마땅한 자를 살려 천국을 약속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의 생명도, 우리 가족의 생명도 주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한들 나의 생명을 1초라도 더 유지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을 거둬 가시면 나는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내가 그런 존재라면

아버지 없이 혼자 이루겠다는 모든 것은 허상일 뿐입니다.

아버지 없는 모든 평안은 거짓 편안함일 뿐입니다.

아버지 없이 꿈꾸는 일이 없게 하소서. _p. 308

 

거의 모든 날 사건, 사고 없이 지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루할 만큼 무난한 날들을 주셨음에 감사합니다.

특별한 기쁨이 없는 날을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한 고통이 없는 날을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많은 보통의 날들이 가장 아름다움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눈동자처럼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_p. 340

 

오늘도 추운 겨울에 새로운 아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계절을 따라 아름다움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인생에도 여름이 있고 겨울이 있음을 믿습니다.

활동적인 때가 있다면 머물러 정체되는 인생의 때도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런 시기를 받아들입니다.

내가 아무리 달리고 싶어도 달릴 수 없을 때에는 머물러 기도하게 하소서.

내가 아무리 쉬고 싶어도 쉴 수 없을 때에는 믿음으로 달리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인생을 순종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_p. 379

 

 

저자소개

김민정

복음의 최전선에서

하나님의 진심을 전하는 사역자

저자는 담임 목회 6년, 한 회사의 사목으로 8년을 사역했다. 현재 좋은목회연구소 대표로 10여 년을 사역하면서 교회와 세상의 경계선에 있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국 교회를 돕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교회(박광리 담임목사)에서 협력 목사로 섬기며 다음 시대 사역을 위해 동역하고 있다.

치열한 일터 현장의 사목으로 지난 8년을 출근하면서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그 바쁜 아침에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의 동행을 누리며 하루를 시작하게 할까 고민하다가 메일과 카카오톡 메신저로 기도문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후 기도문은 회사 직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었고 이 기도문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로 출간되었다.

현재는 지경을 넓혀 직장인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아침 기도문’으로 새롭게 기도문을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하나님 앞에 일평생 1만 명의 기도를 돕겠다는 소원을 올려드리며, 오늘도 기도문을 쓰고 있다. 현재 이 기도문은 매일 5천 명 가까운 회원들에게 보급되고 있으며 앱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저서로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1』,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 『이야기로 본 어린이 성경공부』, 『감춰진 은혜 선악과』, 『교회를 세우는 부교역자 리더십』, 『죽음을 선택하기 전에』, 『함께하심』(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저자 이메일 newsong35@naver.com

좋은목회연구소 www.churchinhim.org

천헌옥  chou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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