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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대학일자리센터 ‘제3차 릴레이 CINEMA JOB談’ 개최지역 청년‧대학 청년들의 성공적인 직장생활 멘토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권미량)는 부산권 대학일자리센터와 함께하는 ‘제3차 릴레이 시네마 JOB談’을 11월 1일(금) 롯데백화점에서 개최해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한 직장생활을 도왔다.

부산권 9개 대학일자리센터가 연합하고, 부산고용노동청과 부산광역시의 주최된 ‘릴레이 시네마 JOB談’은 11개 연합 대학의 학생들과 지역의 구직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특강과 무료 영화 관람으로 진행됐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제3차 릴레이 CINEMA JOB談’, 지역 청년‧대학 청년들의 멘토역할 담당

고동우 소장(부산고용센터)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부에서 우정미 원장(스토리잡 이미지개발원)이 취업 특강을 진행하였고, 2부에서는 영화 ‘Terminator : Dark Fate’를 무료로 관람했다.

우정미 원장은 ‘함께 하고 싶은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길라잡이’를 주제로 신입사원의 자세와 직장인의 매너에 대해서 특강을 했다. 우 원장은 함께 하고 싶지 않은 신입사원의 대표적인 경우로 예의 없는 후배(31.7%), 이기적인 후배(20.9%), 부정적인 후배(12.9%), 앞뒤가 다른 후배(11.3%), 사람 차별해 아부하는 후배(9.7%)를 언급한 데 이어, 함께 하고 싶은 신입사원의 대표적인 경우로 예의 바른 후배, 능동적인 업무 태도, 모르는 걸 질문하는 후배, 팀의 일원이 되는 후배, 업무 능력이 있는 후배라고 소개하면서 취업을 앞둔 청년들이 반드시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청년들은 “취업처와 취업의 방법적인 고민만 주로 했었는데, 취업 이후 좋은 신입사원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되었다.”며 “직장인 특히, 신입사원의 직장 매너를 좋은 예와 나쁜 예로 구분, 설명해 주어 도움이 되었다.” “대인관계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들을 나타내 보였다.

올해 6월 11일(화)과 9월 20일(금)에 이은 금번 3차 행사를 끝으로 그간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정부의 청년고용정책 및 부산권 대학일자리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전파해 온 릴레이 CINEMA JOB談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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