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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열린하늘문교회 고신총회 가입

“예수님의 제자되어 지역과 민족과 세계에 축복의 통로가 되는 공동체” 열린하늘문교회(담임 김태규 목사)가 예장고신 경기동부노회에 가입했다. 지난 12일 경기동부노회 북부시찰(시찰장 양승환 목사) 원들과 함께 열린하늘문교회를 방문했다. 북부시찰회 모임 후 목양실에서 김태규 목사(고려신학대학원 50회)와 이성옥 사모를 만났다.

김태규 목사/ 고신대학(B.A) 및 동대학원(M.DIV) 졸업1996년 예장(고신) 경기노회에서 목사안수미국 BIOIA UNIV 탈봇신학대학원 (TH.M) 졸업미국 복음대학교 강사(EVANGELIA UNI) 역임현)샘물중고등학교 이사, HIT KOREA 이사, GP 선교회 이사

김태규 목사는 13년 전 타 교단 소속이었던 열린하늘문교회에 부임했다. 그 후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9년 전 판교에 예배당(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250)을 건축했고 열린하늘문교회는 등록 교인 1,300명에 1,000명 출석하는 교회로 자랐다. 김태규 목사는 철저한 훈련목회철학을 바탕으로 지금도 2개의 제자훈련공동체를 이끌며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한다.

이런 훈련을 통해 열린하늘문교회는 선교하는 교회로 자리 잡았다. 선교지 100호 개척을 목표로 2019년 11월 현재 42호 선교지개척이 이루어졌다. 김태규 목사는 30~40대 교인들이 열린하늘문교회의 중심세대라고 전한다. 이분들이 훈련받고 평신도 리더로 세워지며 또한 선교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한다.

열린하늘문교회 김태규 목사와 이성옥 사모

이성옥 사모는 "지금 생각해 보니 남편이 서른아홉이라는 너무 젊은 나이에 담임목사로 부임했다"며, "지난 13년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든든히 세워졌고 당회원들과 성도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담임목사의 고향인 고신총회에 자연스럽게 가입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교인들에 따르면 이 사모는 모든 교인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며 기도할 정도로 내조를 잘 감당하고 있다고 한다.

열린하늘문교회가 고신총회에 가입함에 따라 판교 지역 고신교회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열린하늘문교회 2019 세겹줄특별새벽기도회 현장
열린하늘문교회 2019년 가을 성찬예식

 

 

김대진  wisestar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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