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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 김일성 동상 앞에 간 적 없다...

지난 12월 31일 기윤실과의 인터뷰를 통해 손봉호 교수는 북한에 두 번 갔지만, 김일성 동상 앞에 간 적은 없다고 전했다. 손 교수는 좌파로부터는 우파 인사로 취급받고 있는데 일부 우파로부터 빨갱이로 불리고 있다며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있음의 증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그와 관련된 뜨거운 논쟁점인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 점은 아쉬워 보인다. 손 교수에 대한 여러 가지 이슈들에 대해서 직접 해명한 내용은 위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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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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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현종 2020-01-04 12:02:54

    15:15 부터 보면은요, 손교수님의 주장이 교묘하게 좌파로 기울였다는 모습이 보이네요. 요10:10 에서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께 속한자는 남의 것을 빼앗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십계명에서부터 말씀하신 것이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어다" .... 그리스도인은 절대로 좌파가 될 수 없습니다. 남의 노력으로 이룬 소유를 강제로 취해서 평등을 이루겠다? 민중신학의 민낯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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