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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시국 기도회 개최, 나라를 위한 절박한 기도 필요온누리교회, 남서울교회, 선한목자교회, 성락성결교회 당에서 4.15 총선을 위한 목사 기도회 열린다

"말씀과 순명(順命)"이라는 주제로 나라를 위한 기도회(이하 '말씀과 순명')가 열린다. 이번 '말씀과 순명'의 초청인은 홍정길, 이동원, 정주채, 유기성, 이재훈, 주승중, 지형은, 화종부 목사이다. 29일 주최 측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광화문에 나갈 수는 없지만 나라를 위해 손을 놓고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목회자들의 절박함이 느껴졌다. 

Photo by Edwin Andrade on Unsplash

‘말씀과 순명’은 오는 4월 15일 총선을 위해서 목회자들이 함께 기도하자고 제안했다. 기도모임은 2월 12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10회에 걸쳐 이어진다.  '말씀과 순명'은 "성경에 근거한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를 따르는 믿음으로 기도하자"고 전했다. 또한, 우리의 불순종과 사랑 없음을 회개하고 정치적 사회적 갈등을 품어내는 공교회성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자고 제안했다. 

이번 기도회는 온누리교회, 남서울교회, 선한목자교회, 성락성결교회에서 다음과 같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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