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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인 스타디

한 명의 온전한 교회 되기 프로젝트

‘인대인’ 제자훈련의 성경적 토대

인대인 Starter!

 

출판사 서평

경계를 넘어 사랑을 전하는 삶!

인대인은 선택이 아니라

성경적인 신앙의 본질입니다.

 

교회 안에만 머무는 복음??

교회 밖 세상으로 퍼져가는 복음!!

 

▶ 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예배도 드리고, 기도도 하고, 말씀도 읽고, 교회 봉사도 하지만…

 

교회 밖에서는 내가 크리스천인 줄 모른다?

복음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딱히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는 사람이 모두 크리스천이라 주변에 전도 대상이 없다?

 

성경 공부는 재미있지만, 말씀대로 사는 것은 남의 일 같다?

 

직접 복음을 전하는 것은 열심 있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고,

나는 그렇게까지 믿고 싶지는 않다?

 

교회 안에서 서로 받은 은혜를 나누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먼저 은혜 받은 우리는

세상에 나아가

삶으로, 말씀으로 복음을 전할 책임이 있다!

 

 

 

▶ 인대인 스타터 (Starter)

‘인대인 시리즈’는 교회 내 성도들의 일대일 제자훈련을 넘어, 교회 안과 밖을 허무는 인생 대 인생의 만남, 세상 사람들과 함께 동행하는 성도의 삶을 추구한다. 그러나 교회 안에만 머물며 신앙생활을 해 온 성도들에게 교회 밖은 낯선 곳이다. 그래서 세상으로 나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분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세상으로의 보내심은 성도 개인의 취향이나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매우 성경적인 신앙의 본질이다.

『인대인 스타터』는 성경에서부터 출발하려고 한다. 하나님이 사랑하신 세상(요 3:16)과 그 사랑 때문에 세상에 오신 예수님(요1:14) 그리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듯 우리도 세상에 보내졌음(요 20:21)을 알아볼 것이다. 『인대인 스타터』를 통해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을 배우고, 교회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닌 경계를 넘어 세상으로 나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추천사

“이 책은 종교성보다 관계, 숫자보다 내러티브, 통계보다 이야기 그리고 프로그램이나 프랜차이즈 중심의 믿음보다 개인적이고 장인정신이 깃든 믿음을 중시하는 진정한 MRI방식(Missional[선교적], Relational[관계적], Incarnational[성육신적])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탁월합니다!” _레너드 스윗(Leonard Sweet, 기독교 미래학자, PreachTheStory.com 설립자, 드류대학교 석좌교수)

“‘복음으로 충만해지는 교회’를 함께 꿈꾸는 세 분이 이렇게 귀한 책을 내 주셔서 기쁘고 설렙니다. 복음이 전부인 교회, 남을 잘되게 하는 교회, 세상에서 복음으로 살아가도록 성도들을 독려하고 파송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한 인대인 사역이 많은 교회에서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_오종향(뉴시티교회 담임목사)

“복음 안에서 성도의 부르심과 보내심을 재발견하고, 세상을 향한 신선한 관점을 품게 해주는 이 책이 많은 이의 손에 붙잡혀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삶과 삶이 만나는 제자도(Life-on-Life Discipleship)를 통해 선교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꿈꾸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_이상훈(풀러신학교 겸임교수)

“인대인 시리즈의 단행본과 교재를 차근차근히 읽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복음을 온전하게 이해하게 되며, 신앙인과 비신앙인의 경계를 허물어가며 더불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과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확장되는 일에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_정재영(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저자 소개

박광리

우리는교회(성남 을지대학교 소재)의 담임목사. 10년간 대학에서 의료정보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담임목사)에서 11년 동안 찬양 인도자와 예배, 교구 담당 사역자로 섬겼다.

성도들이 교회의 획일적인 집단 문화에서 벗어나 자율적인 신앙인으로 성장하고 세상 속에서 ‘한 명의 교회’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건강한 교회 공동체의 본질 회복 등을 주제로 여러 권 집필했다. 저서로는 『기도에도 튜닝이 필요하다』, 『찬양을 온몸에 새겨라』, 『깨끗한 찬양』(이상 생명의말씀사), 『당신이 새롭게 믿는다면』(패스오버)이 있다.

인대인 사역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in-2-in.org

 

목차
인대인을 시작하기 전에

1강 하나님의 사람, 관심

2강 사람에게 보내시는 하나님

3강 경계선을 넘는 사람들

4강 사람들 속에서 함께 살기

5강 사람들 속에서 한결같기

6강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이제 인대인을 향해

 

본문에서
선교는 교회의 한 가지 프로그램이 아니다. 선교학자인 데이빗 보쉬는 “선교의 사명을 책임지는 것은 교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선교는 하나님의 주도적 사역이며, 이 땅의 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선교하신다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하나님은 교회를 세우기 위해 선교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선교하시기 위해 교회를 세우신다.”

선교의 사명이 교회보다 더 크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잘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주요한 활동은 세상을 구원하는 선교이다. 그리고 교회는 그 일에 동참하도록 세상에 보내진 하나님의 도구이다.

교회는 단순히 선교사를 보내는 단체가 아니다. 교회 자체가 선교를 위한 통로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더 나아가 모든 성도가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선교사임을 기억해야 한다. _2강 사람에게 보내시는 하나님

예수님은 ‘경계선을 제거하는 삶’을 사셨다. 예수님이 가신 곳마다 파격적인 일들이 일어났는데, 바로 이런 삶 때문이다. 경계선을 그어 놓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그러기에 예수님을 전부 이해할 수 없다. 예수님은 안전한 경계선 안에서 안주하려는 우리에게 그 밖으로 나오라고 초청하신다. _3강 경계선을 넘는 사람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구원의 위대한 사역을 위해 그 당시 정치 1번가인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으셨다. 거물급 정치인이나 경제인을 만나면서 영향력을 확장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갈릴리에서 그 지역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시고, 동네 혼인잔치에 다니며 사역하셨다. 거절당한 이방 땅에 가시고 낮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만나셨다. 말 그대로 ‘동네에서 동네 사람들’을 만나셨다. 이것이 내가 사는 동네에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_4강 사람들 속에서 함께 살기

온도계와 온도 조절기의 차이를 생각해 보라. 온도계는 주변 온도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한다. 주변 온도에 적응하여 반응하는 것이 온도계이다. 그러나 온도 조절기는 스스로 정한 온도가 되도록 주변 온도를 바꾼다. 주변 온도가 몇 도이든 상관없다. 온도 조절기는 주변 온도를 주도하고 변화시킨다. 하나님은 진리에 고정된 온도 조절기와 같은 삶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_5강 사람들 속에서 한결같기

 

추천독자

전도 사역 혹은 새가족부를 담당하고 있는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십

다음 시대를 위한 제자훈련을 고민하는 목회자, 평신도 리더십

삶으로의 복음 전도를 고민하는 목회자, 평신도 리더십

교회에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회복하고 흩어져 이웃의 필요에 반응하며 나아가고자 하는 미셔널 처치(Missional Church)를 추구하는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십

교회 안 일꾼이 아니라 세상에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건강한 성도를 양육하기 원하는 목회자, 평신도 리더십

 

천헌옥  chou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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