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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키즈 쉐마초등학교, 아이들 과외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쉐마초등학교 2016학년 학부모 설명회 개최

하나님의 말씀을 자손 대대로 대물림하라는 성경적 지상명령인 쉐마정신을 건학이념으로 하는 열방 킹스키즈 쉐마초등학교(King's Kids Shema Elementary School)가 지난 162016년도 1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부모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쉐마교육이란 신명기6장의 말씀을 근거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다음세대를 위하여 어린이들에게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쳐 조금도 흔들림 없이 주님 오시는 날까지 신앙을 전수하여 건강한 그리스도인들로 세대차이 없이 말씀 맡은 자로 세우는 것이다.

   
▲ 교장 김지자 박사

킹스키즈 영어선교원, 어린이집 허순덕 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학부모 설명회는 약 3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여해서 설명도 듣고 질문도 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킹스키즈 쉐마초등학교 교장 김지자 박사(교육학 Ph.D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는 교육현장에서 평생을 지내며 교사들을 키워왔지만, 교육현장에 나가있는 제자들의 소리를 들으면서 공교육의 실패라는 무거운 짐을 떨쳐 버릴 수 없었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김 교장은 쉐마교육을 통해서 그동안 교육현장에서 풀리지 않았던 난제들이 풀렸고, 이제 확신을 가지고 쉐마초등학교를 통해 마지막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앞에 순종하여 교장 직을 수행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설명회에서 특강하는 현용수 박사

특별히 이번 학부모 설명회에는 쉐마교육연구원 원장 현용수 박사가 직접 참석해 학부모들에게 쉐마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40여 분간 특강을 했다. 현 박사는 아주 작은 숫자의 유대인들이 노벨평화상을 휩쓸고, 수억 아랍국가들 가운데서도 나라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은 것은 그들의 유전인자가 뛰어난 게 아니라 교육방법이 뛰어나서 가능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13세 이전 교육이 중요한데, 쉐마교육을 통해서 독수리 같은 인물로 키워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열방 킹스키즈 쉐마초등학교가 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학교임을 확신을 가지고 추천한다고 전했다.

교수부장 안보은 선생이 1, 2학년의 교육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학사일정과 교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를 따라온 킹스키즈 어린이 선교원 출신 아이들은 학부모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다른 방에 모여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이야기 하면서 자기가 다니게 될 쉐마 초등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허순덕 원장은 쉐마 초등학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아이들을 보내주시되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특별히 방과 후 과외수업으로 아이들이 피곤해 지면 그 다음날 수업에 지장을 가져오기 때문에 쉐마초등학교 학생들은 학교수업 이외의 과외는 금지되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열방교회 안병만 목사의 기도로 설명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학부모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보였다. 그 밖의 쉐마초등학교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304-7733(홈페이지:www.ancc.or.kr)로 연락할 수 있다.

   
▲ 쉐마초등학교 설명회 경청하는 학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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