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4 목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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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지상 목사의 유족 위해 도움의 손길 이어져고 김지상 목사 유족 돕기 운동

서울남노회(전 고려 측) 소속 고 김지상 목사의 장례예배가 지난 13일 서울에서 있었다. 고 김지상 목사는 향년 44세의 젊은 나이에 별세했다. 그는 평소 삶으로 신앙을 실천하는 신앙인 이였고, 매일 이른 새벽부터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작은 교회를 생명을 다해 섬기던 목회자 였다.

작년 1230, 고 김지상 목사는 여느 때와 같이 새벽기도를 드리던 중 평소 앓던 심혈관 질환인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가족들과 동료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의 기도와 응원 속에서 병마와 싸우던 그는 쓰러진지 13일 만에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김인숙 사모와 중학교 2학년 쌍둥이 형제 전진, 진광이 있다.

한편 고 김 목사의 소식을 전해들은 직전총회장 김철봉 목사는 젊고 유능한 목회자의 갑작스런 부음을 매우 안타까운 심정으로 전해 들었다, “고신 교회와 성도들이 어려움을 당한 유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도와 줄 것을 호소한다면서 100만원을 기독교보를 통해 유족들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또한 김철봉 목사는 본사에도 연락하여 개인적으로 마음이 아파서 가만있을 수 없었다며, 돌아가신 고 김지상 목사는 얼마전 우리와 하나 된 고려 측 목회자인만큼 슬픔에 잠긴 유가족을 고신교회가 모두 함께 위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전해 왔다. (유족을 돕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 김인숙 사모 계좌로 도움의 손길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고 김지상 목사 유족 돕기

김인숙 사모 계좌 : 우리은행 118-261040-02-003 (김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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