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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신앙운동(SFC)의 현실SFC,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고신교회의 내일이다
  • 이세령 목사
  • 승인 2016.08.19 00:22
  • 댓글 4
  • 열린문 2016-08-29 14:25:30

    목회자들이 교회성장이라는 미명하게 우리의 신학과는 전혀 다른 프로그램 목회를 하고, 우리 신학과는 전혀 다른 곳에 다니는 것에는 침묵하고 있는가? 예를 들면 교단 신학교 교수들의 연구에 의해 신학적 문제가 있음이 밝혀진 곳에 대해서도 교단 몇몇 분의 완강한 거부에 의해 논의되지 못하는 것이나, 신사도 운동과 같은 부류의 목회를 하는 것에 대해 같은 목회자라고 침묵하는 것이 더 문제이지 않나?   삭제

    • 열린문 2016-08-29 14:20:52

      몇 노회에서 진화론자를 강사로 세울 수 있느냐? 혹은 그런 강사를 세운 간사들에 대한 책임 문제가 제기된 것을 알고 있다. 노회에서 S.F.C. 지도 위원을 하고 있고, 또 S.F.C. 출신 목회자로서 심히 답답함을 느끼고 우리의 옹졸함과 편협함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아직 배우고 익혀야 할 학생들에게 좀 더 넓고 다양한 학문의 세상을 경험하도록 하고, 알게 하는 것이 뭐가 문제인가? 이런 문제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삭제

      • 배세원 2016-08-20 17:36:20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네요.   삭제

        • 모세 2016-08-19 10:46:21

          가슴이 아프다. SFC위원장을 했던 사람으로서. 왜 키우지는 못할망정 죽이려고만 하는지. 시대가 변하고 있고 청소년과 청년들이 교회에서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서 율법주의에 빠지 바리새인들과 같이 생각의 변화가 없는 현실. 진리는 변화지 않아야 하지만 진리를 가르치기 위한 도구(방법론)는 변해야 한다. 선배 SFC로서 기도합니다. 펄럭이는 주님의 깃발을 들고 개혁주의 신앙과 생활을 확립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이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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