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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칭의는 어떤 행위를 요구하는가?"구원의 확신에 대한 시비"를 읽고
  • 이세령
  • 승인 2016.10.04 06:29
  • 댓글 5
  • 이세령 기자 2016-10-04 16:41:08

    저는 정목사님의 글을 읽고, 마7:21-23절 해석에 보충적인 글을 적었습니다. 복음의 일관성은 행위가 하나님의 복음의 은혜를 담보하는 행위어야 함을 말하고자 했습니다. 성도의 견인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이신칭의가 성도의 성화를 견인한다는 말은 했습니다. 샬롬   삭제

    • 박창진 2016-10-04 13:29:13

      사실 마 7:21을 명사화하며 선행구원론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선이고 그 뜻을 행하는 것이 선행이며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구원이니깐요.
      로마가톨릭 교리서를 읽으면 그들도 구원이 은총이라고 합니다.
      그 은총의 내용에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내포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명사화했는데, 잘못이라고 하면 예수님이 잘못했다는 말이 됩니다.
      그게 말이 되는가요?   삭제

      • 박창진 2016-10-04 13:25:05

        옳은 내용과 옳지 않은 내용이 함께 있는데, 옳은 것으로 인해 옳지 않은 게 옳지 않다고 인지되지 않거나 인지하더라도 그냥 넘기는 현실. 이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 박창진 2016-10-04 13:24:32

          이 주경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문제는 이 주경과 성도의 견인이 동시에 어떻게 가능하냐는 것입니다.
          거듭났다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견디게 되어 반드시 영원한 구원을 얻는다는 교리말입니다.
          거듭났어도 거저주지 않는 삶이 가능하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한데요.   삭제

          • 정주채 2016-10-04 07:34:33

            이 목사님이 나의 글을 발전시켜주어 감사합니다.
            그런데 내가 포커스를 맞춘 본문은 마 7장의 말씀이 아니라 히브리서 6장이었습니다.
            이 본문에 대해서도 확장된 논의가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누구시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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