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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쇠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목사(do-nothing pastor)세계기독교회 속의 한국교회의 성장전략 (02) (03)
  • Paul Jang
  • 승인 2018.08.05 06:27
  • 댓글 6
  • 강종수 2018-08-07 10:25:58

    개혁주의신학으로 교회의 부흥을 위할 때 사실상 선교학적 측면에서 대안적인 가르침이 많이 부재합니다. 선교학, 교육학에 대한 교수도 부재였고 특히 고신은 선교지에 대한 문화이해 등은 전** 교수에 대해 오해를 산적?도 있었습니다. 때문에 교회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은 범위에서 어떻게 하면 참다운 교회 부흥을 꿰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고 중대한 신학이라 여깁니다. 하지만 이미 부흥주의로 휘감겨 있는 와그너식의 교회부흥 대안은 아니라 여깁니다. 그럴려면 조용기에게 배워도 무관하단 말이 됩니다. 고민입니다   삭제

    • 김대진 2018-08-06 14:56:43

      참고로 장바울 교수는 미주총신대 조직신학교수입니다. 실천신학교수가 아닙니다. 소위 이론 신학 교수이지만 현장의 문제를 신학의 과제로 받아들이고 성실하게 글쓰기를 하십니다. 저는 이런 모습이 바로 진정한 신학자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 김대진 2018-08-06 14:52:27

        강 목사님 말씀대로 와그너와 같은 분들의 문제로 '교회성장'이라는 말 자체가 터부시 되는 분위기입니다. 교회의 본질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글의 제목 처럼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목회자의 무기력함을 취재 현장에서 봅니다. 이런 프락시스의 문제들에 대해서 신학자들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바울 교수가 이 문제에 대해서 입을 여셨습니다. 뜨거운 토론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삭제

        • PAUL 2018-08-06 12:48:39

          1970/80대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교회들이 교회성장을 갈망하였으나, 언제 부터인가 “교회성장”이라는 말이 금기시 되다시피 된 것을 보고, 바로 이것이 세속화현상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피터 와그너와 같은 어느 특정인의 프레임에 갇혀있고, 어떠한 도그마에 사로잡힌 상태에서 읽게 되면 무익한 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분적인 내용보다는 시야를 넓혀 전체를 교회성장에 관한 성서적, 실천신학적, 특히 교회성장학적인 차원에서 주의 깊게 살피면서 자신에게 유익하도록 취사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삭제

          • PAUL 2018-08-06 12:40:16

            연재하고 있는 교회성장학의 글은 교회성장학과 신학을 비롯하여 기타 일반학문의 방대한 자료들을 참고해서, 세계교회 성장운동을 전체적으로(overall process) 리서치 하고 조명하여 그 장단점과 공과를 평가해서 독자들의 교회성장에 유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집필한 내용입니다. 더구나 순간마다 개혁신학적인 입장에서 평가하기도 했으며, 특히 선교현장과 목회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유도한 것입니다. 물론 앞으로도 교회성장을 위한 수많은 전략들을 소개하면서, 이 전략들이 성서적인 원리에 기초해야 한다는 것을 피력하게 될 것입니다.   삭제

            • 강종수 2018-08-06 08:37:16

              피터 와그너와 존 윔버(빈야드운동) 등의 교회성장학은 개혁주의 신학에서 불건전하다고 비판되고 있으며 카톨릭과 간격없이 수용된 알파코스와 신사도운동까지 부흥을 위해서 - 부흥주의로 무차별된 방법론이 편재한 성장학이 본질적으로 연구되어야 할 교회성장학인지 두 번째에서 바로 드러나는 부흥주의 성장학의 논문을 더 이상 읽을 이유를 잃었습니다. 참된 교회 본질적 성장학이 뭔지 배우려 했으나 실망입니다. 피터 와그너의 성장학을 고신에서 배워야 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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