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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채 유진소 목사, 이구동성으로 변질된 한국교회 회복 절실부산극동방송, 개국 10주년 기념 제5회 북콘서트
  • 코닷
  • 승인 2018.12.02 07:32
  • 댓글 3
  • 크로스첵 2018-12-24 06:55:42

    정주채 목사님의 인터뷰를 단적으로 보면 이분이 얼마나 자기 모순에 빠져 있는지를 보게 된다. 한국 교회의 문제를 운운하면서 1)주되심의 거짓고백 2) 성장주의 가 잘못 되었다 하면서 그것을 현재 가장 부정하고 있는 사랑의 교회를 변호하고, 옹호하는 기사를 낸다는 것이 자기 모순에서 허우적대는 모습을 보게 된다. 김동호 목사님처럼 행여 자신의 말이 스스로를 찌르는 아픔을 가져온다 할지라도, 스스로를 내어주며 십자가를 졌던 예수의 정신을 계승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언어적 수사이며 궤변이다. 제발 이러한 분들의 오피니언이 멈추어야 한다.   삭제

    • 크로스첵 2018-12-24 06:51:20

      한국 교회를 염려하면서, 대형교회의 잘못을 옹호하고, 덮으려는 시도 자체가 오히려 기독교와 한국 교회를 어렵게 할 것임을 왜 모르는가? 21세기는 바야흐로 격변의 시기이다. 4차 혁명의 시대로 기존의 질서를 파괴하고, 새로운 다변화와, 다문화, 탈권위화와 탈전통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히려 기독교의 본질로 돌아가 보다 더 우월한 도덕적 윤리적 우위성을 세상앞에 보여주는 일이다. 오정현 목사는 그러한 기회를 오히려 잃고 있다. 역사에 수치가 될 것이다. 훗날, 많은 후배들로부터 말이다.   삭제

      • 크 로스첵 2018-12-24 06:48:24

        "한국 교회가 민감성을 회복해야 한다" 거대 담론의 허구성이 여실히 드러난 수사에 불과하다. 정주채 목사님은 얼마전 오정현 목사에 대한 법원 판결을 보며 라는 기사에서 한국 교회를 마치 대변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오목사를 옹호하는 기사를 냈다. 과연, 구약 성경의 어느 선지자와 예언자들이 명백한 잘못을 저지른 자에게 찾아가서 그를 두둔하고, 국가의 위기를 운운하면서 변론하였던가? 과연, 그는 하나님에 대한 민감성은 갖고 있는지 묻고 싶다. 교회를 염려하지 말라. 교회는 끊임없이 고통과 억압 속에서도 오히려 불의에 대하여 승리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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