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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닷
  • 승인 2019.03.07 06:36
  • 댓글 1
  • 김신규 2019-03-25 08:25:33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3절에서 ‘모든 싸움 물리치고’를 ‘모든 싸움 다그치고’로 바꾸었다. ‘물리치고’와 ‘다그
    치고에 대해 설명하셨는데 다그치고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다 그치고'는 STOP아닌가요? 즉 끝냈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는 물리치고와 상통한다고 봅니다. 띄어쓰기가 안돼 뭔가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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