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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닷
  • 승인 2019.08.08 06:32
  • 댓글 2
  • 소리 2019-08-08 22:50:57

    아래의 유감님은 충분한 회개로 하나님께 용서를 받으셨나요? 우리의 회개까지도 용서를 위한 십자가가 있기에 가능한 것 아닌가요? 만약 우리의 속죄가 온전한 회개에 달린 것이라면 고행종교와 무슨 차이가 있나요? 과연 하나님께서 만족하실 때까지 회개해야 한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가르치신 것도 용서를 너무 가볍게 다룬 것일까요?   삭제

    • 코닷유감 2019-08-08 11:57:31

      코닷의 시각에 전혀 동의가 안 갑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용서를 값싼 것으로 치부하는 논조입니다. 진정한 용서는 참된 회개가 바탕이 됩니다. 일본은 피해자가 받아들일 때까지 진실된 마음으로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김형석 박사는 제2차 대전 전범국가인 일본, 독일, 이탈리아를 비교하면서 독일은 끊임 없는 용서를 이웃나라에 구하고, 지금도 피해자가 발견되면 정부가 나서 용서를 구하고 배상을 하는데 이것이 지금 독일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코닷의 지금 논조는 기독교의 용서를 가볍게 다루는 실망스러운 논조로 밖에 안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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