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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진
  • 승인 2020.02.12 22:58
  • 댓글 2
  • 쏠비알 2020-02-13 12:28:54

    나라 체제 걱정보다 우리의 세속주의(secularism) 걱정이 더 시겁한 것 아닌가요?   삭제

    • 쏠비알 2020-02-13 12:26:57

      기사의 제목이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전제된 제목을 보아하니 그 세부적인 내용은 불을 보듯 뻔할 듯합니다. 그래서 아예 보지 않았습니다. 제목을 보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체제'라는 말이 30~40년 전 그 악랄했던 권력 탐욕자들이 자신들의 정권을 유지하고 인정받기 위해 학생들과 민주화 운동세력들을 유린하던 구호였기 때문입니다. 왜요? 당장이라도 우리 사회가 공산주의체제가 될 것같기라도 한가요? 천지개벽을 해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나라 걱정이라는 포장으로 덮은 오만함의 극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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