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7 토 23:52
상단여백
HOME 사설과소식 사설
  • 코닷
  • 승인 2014.06.10 23:01
  • 댓글 6
  • 황창기 2014-06-17 12:45:15

    약속한대로 목회방--->목회자료에다 글을 올렸습니다 제목:사설에 답하기 시작합니다   삭제

    • 김헌옥 2014-06-16 11:03:27

      우리교단 기독교보에 "전 김성수총장 고소취하"라는 기사가 나왔네요.모도가 잘된 해결방법입니다.
      "모두 자숙할때이다" 이기사에 전적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이상엽 2014-06-15 23:58:03

        문제를 제기한 분을 몰아세운다면, 앞으로 누가 문제를 제기하려고 하겠습니까? 저는 이번 일이 공개적으로 드러나게 되면서, 보다 서로의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긍정적인 계기가 신학적, 신앙적, 상처난 양심의 손실보다 훨씬 크다고 봅니다. 저는 일반 사회에서는 별 것 아닌 것이라고 할지라도 고신에서는 굉장히 진지하게 고민하고 해결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부활의 소망처럼 더욱 견실해질 것입니다.   삭제

        • 황창기 2014-06-13 09:17:34

          필자 주장의 연계성을 돋우기 위하여 목회방의 '목회자료'에다 글을 곧 올리겠습니다. 목회자를 위하여 늘 글을 거기에다 써 왔기 때문입니다.   삭제

          • kscoram 2014-06-12 11:46:31

            모두가 가짜인 뜸부기는 이름도 가짜고 모든 것이 가짜였습니다
            무조건 태클을 걸기 위한 가입이었습니다.
            가짜 인생이 무슨 바른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삭제

            • kscoram 2014-06-12 11:44:45

              뜸부기는 누구인가?
              이름을 정두성으로 하고
              주소는 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로 1-1
              메일은 pari54@naver.com
              전화번호는 010-3333-3333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주소가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매로 5-1
              메일이 ddg@naver.com 전화가 010-3232-3211이었습니다.

              그 이전에 뜸부기는 정지원으로 하고
              주소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1-23번지
              메일은 pari54@naver.com이었습니다.
              전화번호는 010-2222-2222였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