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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규
  • 승인 2014.06.13 23:48
  • 댓글 62
  • 안성맞춤 2014-07-06 02:08:41

    경우가 많습니다. 이혼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당연히 이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은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가 하나님의 뜻이지요. 그런데 그리스도인들, 심지어는 목사님들까지도 이혼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자기 뜻대로 이혼 한 것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비판 한 것 같아 미안합니다.   삭제

    • 안성맞춤 2014-07-06 02:03:59

      모두 노라는 분위기 였다. ㄱ목사님이 덧붙여 하시는 멀씀이 우리가 평소애 모든 일을 자기 뜻대로 다 해 놓고 하나님이 뜻을 따라 했다고 하는 못된 버릇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셨던 말씀을 35년이 지났는데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ㅈ목사님은 결국사과하고 자기 뜻대로 가게 되었다고 수정하고 임지를 이동했다.

      목사님께 하나만 반문하고 글을 맺으려고 합니다. 요즘 교회 안에서도 심지어는 목사님들도 이혼 을 하는   삭제

      • 안성맞춤 2014-07-06 01:56:13

        <이번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ㄱㄴ노회로 임지르 옮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라고 하는데, 그 목사님의 동기인 ㄱ 목사님이 ㅈ목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임지르 옮기게 되었다는 말을 취소하고 내 뜻을 따라 내가 가고 싶어서 간다고 수정해라, 만약 ㅈ목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간단고 고집하면 나는 교회 이동하는 것을 반대한다. 그러면 ㅈ목사는 임지를 옮길 수 없다.> 이 말을 할 때 참석한 노회원들이   삭제

        • 안성맞춤 2014-07-06 01:50:00

          뜻입니까? 라고 묻는 것은 목사로서의 격이 떨어지는 질문입니다. 저가 신학교를 다닐 때에 ㄱㅂ노회에서 목사 이명을 위한 임시노회가 모였는데 방청을 한 일이 있습니다. 그때늠 목사가 시무지를 이동할 때 만장일치로 보낼 때였습니다. 노회에서 가시는 분의 인사를 들어보고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오래전에 고인이 되신 분이지만 목사님이 나오셔서 여러 말씀을 하신 후에 마지막 부분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삭제

          • 안성맞춤 2014-07-06 01:41:21

            더 많이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대한 신앙을 더 정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광주학살은 하나님의 뜻입니까? 전두환, 노태우가 일으킨 광주학살은 하나님의 뜻으로 보시는 겁니까? 라는 질문은 시비를 걸기 위한 것이거나 한풀이를 하기 위한 질문으로 여겨집니다. 고시파목사인 것 같은데 WCC가 종교다원주의로 가고 있는데 여기에 하나님의 뜻이냐고 물어야 합니까? 광주 학살은 하나님의   삭제

            • 안성맞춤 2014-07-06 01:34:38

              할 질문이 아니 것 같습니다. 정말몰라서 묻는 질문인가요? 아니면 마음에 안고 있는 상처를 한풀이 하기 위해하는 질문인가요? 저가 늦게서야 이글을 보고 쓰느데, 지나간 글이라 볼 수 있을까, 아니면 보지 않을 수도 있겠지 하면서도 씁니다. 목사님 신사참배하는 것이 정말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몰라서 묻는 것입니까? 동성애 자들이 하나님의 뜻으로 인정하고 싶은 것입니까?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면 성경을 더 많이   삭제

              • 안성맞춤 2014-07-06 01:26:12

                하나님중심이라는 분의 아주 도전적으로 글을 쓰는구나 여기면서 이분이 목사일까 아니면 평신도일까 궁금했는데 친히 하대중목사라고 하여 신분을 밝혔네요. 하목사님이 쓰신 신사참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WCC 참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광주학살은 하나님의 뜻입니까? 전두환, 노태우가 일으킨 광주학살은 하나님의 뜻으로 보시는 겁니까? 결국 동성애 자들도 하나님의 뜻인게로군요.... 라는 질문은 목사가   삭제

                • 인상파 2014-06-19 17:21:56

                  문창극씨는 식민지배를 우리 민족을 연단하시는 과정으로 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다”(때론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표현을 함께 사용했음.)라고 한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은 식민지배를 정당화시켜주는 말로 오해될 수 있고, 식민지배로 인하여 아직도 아픔을 가지신 분들에게 큰 상처가 될 수도 있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표현이 적합한 표현일 것입니다.   삭제

                  • 인상파 2014-06-19 17:21:21

                    지나간 아픔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셨거나 허용하셨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것인지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그 역사 속에, 그것이 개입이든지 허용이든지 하나님의 뜻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식민지배, 있어서 안 될 민족의 아픔의 역사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하나님의 개입이든지, 아니면 허용 속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뜻이 있을 것입니다.   삭제

                    • 인상파 2014-06-19 17:20:50

                      성도가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이나, 자신의 삶의 일어난 일을 보는 관점은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는 개입과 허용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개입과 허용을 통해서 역사를 이끌어 갑니다. 만약에 이것이 인정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세상을 섭리하거나 인도하시는 분이 아닌 것이 됩니다. 지나간 아픔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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