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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중의 인정이 없는 목사가 양산되고 있다.목사 안수에는 공동의회의 결의가 필요하다.
  • 이세령 목사
  • 승인 2016.03.06 16:28
  • 댓글 2
  • 성심인 2016-03-07 17:27:36

    당회원들이나 공동의회를 통해 세워진 임직자들이 보는 부목사의 위상은 어떨까요? 교회에서 영적권위가 필요한 지도자로서 가벼워보일 것 같군요. 행정편의 주의가 어떤 면에서는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으나 너무 모든 일이 쉬우서 기도없이 신중한 생각없이 행동하는 경우들이 많이 생기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삭제

    • 바나바 2016-03-07 13:32:56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통상 강도사로 시무하다가 목사고시에 합격한 후 안수를 받게하기 위해 교회에서는 당회의 결의로 부목사 청빙을 하는데 그 교회에서 부목사를 모실 형편이 안된다면 안수만 받으면 다른 교회로 가기로 하고 청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장 임지를 옮기지 않으면 어느새 강도사 T/O가 부목사 T/O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만큼 작은 교회는 사례금 부담이 더 늘어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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