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2 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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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부흥과 갱신을 위한
코람데오 닷컴(kscoramdeo.com)을 열며,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여러분들에게 기쁨을 드리지
못하고, 무거운 마음을 갖게 만들지나 않을까 염려합니다.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시99:1a)이 말씀은
청교도들의 표어였다고 합니다.
우리도 이런 떨림으로 "하나님앞에(coramdeo)" 섭니다.
떨림 후에 영광이 있을 것을 믿으며..

한국교회의 부흥과 갱신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아주 심각한 침체와 위기 속에 빠져 있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진정한 부흥이 이 민족에게 다시 한 번 일어나기를,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다시 한 번 새롭게 하시기를 엎드려 기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성령의 부흥을 통한 갱신, 이것이 우리의 존재목적입니다.

정확한 정보와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장이 되겠습니다.

문제는 정보의 정확성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것은 신앙양심을 제일 원칙으로 삼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정보를 숨기거나 왜곡시키는 것은 바른 판단을 불가능하게 하고 토론을 통한 합의를 막는 행위입니다. ‘코닷’은 막힌 언로를 열기 위해 정확한 정보를 나누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진지한 대화, 열띤 토론을 통해 여론을 수렴하겠습니다.

성도들의 대화(교제)는 서로의 약점을 보완합니다. 교회를 세우신 이유 중 하나도 이것입니다. 우리 각자는 죄인으로서 고집과 실수가 있을 수밖에 없음으로 대화와 토론이 필요합니다. ‘코닷’은 하나님의 뜻이 보다 분명히 나타나도록 대화와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 모나고 거친 생각들을 쓸모 있는 것으로 다듬는 대장간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미래교회 포럼과 함께 나아갑니다.

미래교회 포럼은 기도와 세미나, 목회사례 및 논문발표 등을 통해 한국교회의 미래를 개척하는 광장으로 연초에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두 번(06,1,19-20. 3,23-24 경주)에 걸친 전국 모임을 가졌고 지역모임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닷’은 이 포럼에서 나눈 내용들을 확산 시키는 일에 동역할 것입니다.

주후 2006년 12월 7일
운영위원장 정주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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