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1 수 16:54
상단여백
신학
저 아래에 33번글 예정론에 관한 글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Love God 2016-04-15 15:02:25 | 조회: 748
원본 글에서 박창진 님께서
칼빈의 예정교리를 일반자연적인 것에 작정이란 단어를 쓰고
구원의 부분에 예정이란 단어를 쓴 것을 제시하심과 동시에...
그 칼빈의 교리 자체를 '묵사발'로 만드시는 글의 전개를 하신 것이라는 표현이...
기정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는 거대 신학자도 되지 못하고, 목회자도 아니므로,
작정과 예정에 관한 칼빈의 교리 정립에 손댈 생각이 없습니다.

박창진님께서 칼빈의 교리에 칼날을 대셨듯이
하나님께서는 공평하게 천기쁨님의 칼날을 통해서
박창진님의 교리를 난도질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이 나타났으니
이제 인자하심과 자비하심도 나타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6-04-15 15:02:25
119.xxx.xxx.214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게시판에 대하여 코닷 2014-05-28 3094
3 [ 주일성수 ] 강종수 2016-05-21 1503
2 기적을 빼놓고는 성경과 하나님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Love God 2016-05-07 757
1 저 아래에 33번글 예정론에 관한 글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Love God 2016-04-15 748
0 창49:24 번역/예언적 적용으로 본 번역 강종수 2016-03-05 907
-1 [ 십일조 ]는 감사의 시작 강종수 2015-04-11 2712
-2 제직론- 여자로 목사 됨이 성경적인가? 강종수 2014-09-04 4895
-3 [오병선님의 댓글신고] 이 글에 대한 댓글을 지워주세요. 오병선 2014-06-17 2130
-4 [ 복음 전파의 열정으로 인한 시험 ] 강종수 2014-04-12 1957
-5 성도들 인사말로 '할렐루야~'가 옳은가? 강종수 2014-03-20 2863
-6 '중보기도'란 용어, 성도끼리 사용함이 합당한가? 강종수 2014-03-19 2333
-7 요1:1과 창1:1의 '태초' 번역 차이 강종수 2014-02-01 3084
-8 은사(恩賜, χαρισμάτα, 카리스마타) 종류 정리 강종수 2014-02-01 3599
-9 부산노회 영도시찰 종교개혁지 탐방 박재수 2013-09-05 4111
-10 이런 가르침 문제가 없는지요? (1) 유휘경 2011-10-25 3362
-11 언약적 관점에서 본 하나님나라 (1) 김광석 2011-01-28 6326
-12 이런 자가 이단이다 강종수 2009-12-02 3321
-13 설교와 설교자 강종수 2009-04-04 3848
-14 잘못된 예정과 성경적인 예정 (12) 박창진 2008-11-10 4353
-15 계시록의 key 구절에 대한 해석 박창진 2008-11-01 3105
-16 음부와 지옥, 낙원과 천국 박창진 2008-11-01 655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