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3 화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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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31건)
고향에 살다
고향에 살다 / 김형원 류수용 형은 나와 초등학교 동기이지만 나이가 더 많아 형으로 부른다. 그는 자신이 태어난 고향 경북 상주시 중동...
김형원  |  2018-10-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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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별거있어, 하나님이 행복하다면 행복한거지
서동수  |  2018-10-2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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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갈수록
세월 갈수록 / 정돈화 세월 갈수록따뜻한 것이 좋데보드란 것도 잠깐이요윤나는 것도 한 때이지만따뜻한 것은세월이 한 참가도변함없이 좋데 ...
정돈화  |  2018-10-2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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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을 쓸며
여름 내내 그 푸름으로 마당을 지켰던 단풍나무가 듬직했습니다. 큰 그늘이 되어 뙤약볕으로부터 피난처를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날이 선선해...
서동수  |  2018-10-1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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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언어, 하나님 나라의 모국어!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관계를 위한 언어를 배우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
정현구  |  2018-10-17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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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하며 기다릴게요
작년 겨울 주일예배 말씀을 통하여 교사의 마음을 주셔서, 부족하지만 아이들을 섬긴지 어느덧 10개월이 지나간다. 감사함 두려움 걱정 등...
코닷  |  2018-10-1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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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사역의 차이
경영과 사역의 차이 목회하는 목사의 입장에서 교회와 목사를 비판하는 소리를 종종 듣게 되는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 중 하나 교회를 ...
지은재  |  2018-10-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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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뉴스
빅뉴스 신문 속 흑백 사진 한 장,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의 퀸 루이즈 다리 인근 호수에서수면에 떠 있는 쓰레기로 둥지를 만들어 알을 낳...
정창원  |  2018-10-14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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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바람불어(우리가 남이가)
35 바람불어(우리가 남이가) /윤지원 목사(35회, 우간다 선교사 은퇴) 너 옷자락 스치고 내 옷자락 들치고 휘뿌연 머리카락 날리며 ...
천헌옥  |  2018-10-12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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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뒷모습 앞만 보고 살아 왔기에내겐 생소한 나의 뒷모습 알지 못하는그 누구인가에나의 뒷모습을 내어 주고알지 못하는그 누구인가의 뒷모습을하...
정돈화  |  2018-10-07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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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나라 사랑
10월에는 우리나라의 경축일이 겹쳐있습니다. 1일은 국군의 날, 3일은 개천절, 9일은 한글날입니다. 국군의 날은 국방을 위해 복무하고...
곽창대  |  2018-10-05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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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노상규 목사 잘 알지도 못하면서지천 널린 버섯독버섯이라 한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주어진 잠재력짓밟기만 한다. 잘 ...
노상규  |  2018-09-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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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도 달이 차야 합니다
그리움도 달이 차야 합니다(마라나타) 사랑하는 이여 그리움도달이 차야 하더이다 이 모진 그리움 채우려면묵은 우리 사랑먼저비울 줄도 알아...
김기호  |  2018-09-2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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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허수아비 /김윤하 제주 민속촌에서 허수아비 가족을 만났습니다. 본래 허수아비는 새들이나 동물들의 접근을 막기 위해서 임의적으로 사람처럼...
김윤하  |  2018-09-2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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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구름이 머물러 있어도 되고
산은정태호 산은구름이 머물러 있어도 되고흘러가도 되는 곳 산은바람이 살랑거리며 웃어도 상관없고윙윙 소리 지르고 할퀴며 덤벼도 견디는 곳...
정태호  |  2018-09-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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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제와 주님의 사랑
서동수  |  2018-09-2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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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하는 세상,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이겨내야 한다
신실한 그리스도인인 박찬주 장군 지난해 7월 군인권센터(소장 임태훈)가 제2작전사령관 박찬주 대장을 고소한 ...
이성구  |  2018-09-20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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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이 뭐냐?
네 이름이 뭐냐?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여호와라 하시고그리스도는 예수라 하시며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셨다곧...
정돈화  |  2018-09-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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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라 그러면
서동수  |  2018-09-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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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쉼터' 코너 준비중 입니다
앞으로 이 코너는 '시와 쉼터' 라는 이름으로 시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시가 있는 쉼터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
코닷  |  2018-09-1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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