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3 목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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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59건)
쌀 한 줌 얻고자 창고를 부수나?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일은 교계뉴스뿐 아니라 일반 언론에서도 다루어진 사건으로 교계에 큰 충격을 안긴 사건이었다. 그가 미국에서 이...
천헌옥  |  2018-12-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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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의 묘는 왜 에베소에 있는가?
[누가의 묘는 왜 에베소에 있는가?] /천헌옥고대 유명 도시 중 하나인 에베소에 도착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우리는 오히려 에베소 ...
천헌옥  |  2018-12-0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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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상념(想念)
비 오는 날의 상념(想念) 오늘처럼비가 오는 날이면나는 모든 일을 손에서 놓고아무 근심 없는 초인(超人)이 되어왼 종일 나리는 비를 바...
코닷  |  2018-12-0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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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같던 그대들은 다 어디 가고 풀만 무성하니
어린이 성탄 파티를 준비하며 학교 앞 전도하고 있습니다. 아침 등교 시간에 찾아가도 아이들이 많지 않고 하교 시간에 찾아가도 찾아보기 ...
서동수  |  2018-12-0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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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보며
사랑의교회 교인 9명이 제소한 오정현 목사 위임결의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이 나왔다고 한다. 아마 이를 제소한 사람들은 승소했다고...
정주채  |  2018-12-09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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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morality)
우리는 매번 국회 청문회에서 정부와 사법기관에서 섬길 일꾼들, 장관 차관 대법관 등, 대통령이 지명한 후보자들을 검증하는 절차를 보면서...
안병만  |  2018-12-0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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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며 드리는 100가지 감사
이 글은 서울제일교회 고금수 권사가 2018년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하루를 살며 드린 100가지 감사의 제목입니다. - 편집장 주 20...
고금수  |  2018-12-0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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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전 에베소교회를 찾아갑니다>
/천헌옥에베소 교회에 보내는 말씀(요한계시록 2:1-7)"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
천헌옥  |  2018-12-0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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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요
지하철역에는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승객의 안전을 위해 설치해 놓은 벽면이 있습니다. 그곳에 다양한 광고들이 있지만 군데군데 시(詩)도...
김낙춘  |  2018-12-0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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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을 달리며
얼마나 아팠을까?봄이면 봄마다잘려나갔을 저 팔겨울이 다가오니앙상한 상처만 보인다.그래도 봄이 되면저 단단한 생채기에서다시 생명의 팔을 ...
서동수  |  2018-12-0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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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술로서의 지혜
물질의 속성과 그것을 다루는 원리를 잘 알아 생활에 긴요한 물건을 만 들 때, 수많은 정보를 잘 다루어 삶에 유익한 쪽으로 잘 활용할 ...
정현구  |  2018-11-3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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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과 고통
프랑스 사상가 파스칼은 '인간의 가장 원초적 경험은 쾌락과 고통'이라고 했다. 사실 고통은 죽음보다 더 무서운 적이다. ...
이병수  |  2018-11-2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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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끌어주는 사람
며칠 전 어느 한의원 잠시 들어갈 기회가 있었다. 잠시 시간이 있어. 흩어져 있는 잡지를 읽었다 그 내용 중에 사랑의 섬김으로 감동을 ...
이광수  |  2018-11-2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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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진노, 버려두심
하나님의 진노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필연적인 반응이다. 그러면 죄란 뭘까요? 죄는 한 마디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인데, 바울은 로마...
지은재  |  2018-11-2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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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높이 오르자
내 영혼아! 높이 오르자 갑바도기아에서 벌룬을 타고 1800m 상공에 까지 올랐습니다.높이 오를수록 시야가 넓어져 광대한 지역을 볼 수...
김윤하  |  2018-11-2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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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앞에 서면
가을산 앞에 서면/ 김기호가을 산 앞에 서면 욕심이 보이고 내 죄가 드러나 부끄러워 눈물집니다버리지 못하고 놓지 못하며 떨구지 못해불어...
김기호  |  2018-11-18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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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의 용서와 화해의 정치
갑자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위대한 흑인 지도자였던 넬슨 만델라의 ‘용서와 화해’의 정치가 생각난다. 그는 1918년 7월 18일...
김형원  |  2018-11-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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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기적 / 정돈화(전라노회 광혜교회 원로목사)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일어나 걸으라!』이 한마디에사람들이 떠메 놓은 앉은뱅이가난생 처음 ...
코닷  |  2018-11-16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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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박힌 호미 한 자루
서동수  |  2018-11-1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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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이냐 신전이냐
성전이냐 신전이냐 / 정창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예수의 목회는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그의 설교는 방향을 잘못 잡았다회개하...
코닷  |  2018-11-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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