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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66건)
참 다행이다
정도선 (우리시민교회 집사)인생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끝날 것인지 나는 전혀 알 수 없다. 영원한 삶에 대해서는 주께 선물...
정도선 (우리시민교회 집사)  |  2017-03-28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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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그늘 아래서
목련꽃 그늘 아래서 /천헌옥 긴긴 겨울 지나 봄이 돌아왔다.목련이 핀다. 박목월의 “사월의 노래”가 생각난다. "사월의 노래"(박목월)...
천헌옥  |  2017-03-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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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은퇴 목사의 기도제목, 깨어있게 하소서!
목회자 기도모임에 교단 원로이신 일심교회 김상수 목사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매월 한번, 각자의 기도제목으로 기도하는데 목사님의 기도제목이...
문찬경  |  2017-03-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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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병 구하기
송일병 구하기 /송길원 목사 “최대한 잘 살려고 노력했고 그런대로 잘 살아왔습니다. 최소한 대위님의 눈에 대위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아보...
송길원  |  2017-03-2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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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동백 /김기호 목사한번만 피는 게 아니더이다꽃으로 탄생해서 한 번비장하게 목 떨구고 땅에서 한 번그리고그 진한 감동으로 내 마음 속에서...
김기호  |  2017-03-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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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홍수 시대
거짓말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 최근 몇 달간 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탄핵정국 관련 뉴스에는 ‘위증’ ‘무고’ ‘사기’와 같은 거짓말 범죄...
최한주  |  2017-03-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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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밥과 공깃밥 사이에서
선교사님들 식사 대접을 위해 식당에 들어왔는데 음식 값이 만만치 않다. 외국 땅에 있는 한국식 고깃집이라 어느 정도의 생각은 했지만, ...
김대진  |  2017-03-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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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내면의 조화
겉과 내면의 조화 /김윤하경주 동궁과 월지(안압지) 의 야경사진입니다. 이곳에 야경은 물에 비췬 반영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물에 비췬 ...
김윤하  |  2017-03-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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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과 국민의 정치적 성숙도
필자는 탄핵정국이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함구하면서 기도만 해왔는데,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어 헌법 재판소에 넘어온지 90여일만인 지난 ...
안병만  |  2017-03-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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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사순절 묵상 /송길원‘혼자 있음’과 ‘홀로 있음’의 다름을 이제야 알았네‘혼자 있음’은 버려진 상태, ‘홀로 있음’은 스스로의 단절‘혼...
송길원  |  2017-03-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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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파괴할 것인가?
어렸을 적에 ‘파괴는 건설의 어머니’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6.25 전쟁 직후라 남북한의 도시들이 공히 파괴되었고 그런 파괴의 주범은...
천헌옥  |  2017-03-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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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기념예배ㅡ무척산 기도원에 휘날린 태극기
2년 뒤인 2019년은 3.1절 100주년. 삼일정신은 헌법의 전문에 포함 될 만큼 중요한 대한민국 건국의 기본 정신이다. 요즘 학생들...
김해숙 권사(시온성교회)  |  2017-02-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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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같은데 왜 그러는지
지난 목요일새벽에 깜짝 놀랐습니다. 바울과 바나바 두 분이 심하게 다투었기 때문입니다. 그 일로 지금까지 함께 했던 두 분이 결국 갈라...
오병욱  |  2017-02-2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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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큰 산 하나]
[마음에 큰 산 하나] -지형은 마음에 산 하나 품어야 영혼을 고이 지키어 야만의 세월을 살 수 있지 장도(粧刀) 하나는 품고 살아야 ...
지형은  |  2017-02-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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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고랑
남이섬에서 오랜만에 밭고랑을 보았습니다.어머니는 봄이 오면 텃밭에 나가 괭이로 고랑을 만들고 씨를 뿌릴 준비를 하셨습니다.고랑을 보니 ...
김윤하  |  2017-02-2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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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대한민국을 기대하는가?
뻔뻔한 거짓말 2.10일 금요일 국민일보는 이런 내용의 기사를 내 보냈습니다. “#1. 지난달 31일 서울 ...
이성구  |  2017-02-2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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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은 平和
마음에 담은 평화 /김경근해변에 가보라! 성경에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바다의 모래알 같이 하늘이 별같이 많으리라”고 언약의 말씀을 ...
김경근  |  2017-02-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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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하며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나 비록물고문에방망이 흠신 두들겨 맞고이렇게 목 매달려하루를 견뎌도바람에 춤추는 것은 하늘 향해더러운 죄 씻고참회...
김기호  |  2017-02-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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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세상, 기독교인은 어찌 살아야 할까?
호주 시드니에 있는 친구가 보내온 사진을 보면 하늘이 온통 빨간 색칠을 한 것처럼 불타고 있다. 섭씨 42-3도를 웃도는 고온에 시달리...
천헌옥  |  2017-02-1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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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축하
세월이 하수상하여사람이 사람이 아니기도 하고뜻이 뜻이 아니기도 하네고맙고 찬란한 이 여름이무더운 짜증에 묻혀버리는 슬픈 시대에야만이 인...
지형은  |  2017-02-1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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