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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4건)
가을산 앞에 서면
가을산 앞에 서면/ 김기호가을 산 앞에 서면 욕심이 보이고 내 죄가 드러나 부끄러워 눈물집니다버리지 못하고 놓지 못하며 떨구지 못해불어...
김기호  |  2018-11-18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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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이냐 신전이냐
성전이냐 신전이냐 / 정창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예수의 목회는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그의 설교는 방향을 잘못 잡았다회개하...
코닷  |  2018-11-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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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깃발 / 서동수 바람이 흔들자깃발이 웃는다 바람을 흔들며깃발이 말한다 나 여기 있다고나를 보라고이게 나라고이게 진짜 나라고 비가 오고 ...
서동수  |  2018-10-2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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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살다
고향에 살다 / 김형원 류수용 형은 나와 초등학교 동기이지만 나이가 더 많아 형으로 부른다. 그는 자신이 태어난 고향 경북 상주시 중동...
김형원  |  2018-10-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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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사역의 차이
경영과 사역의 차이 목회하는 목사의 입장에서 교회와 목사를 비판하는 소리를 종종 듣게 되는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 중 하나 교회를 ...
지은재  |  2018-10-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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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바람불어(우리가 남이가)
35 바람불어(우리가 남이가) /윤지원 목사(35회, 우간다 선교사 은퇴) 너 옷자락 스치고 내 옷자락 들치고 휘뿌연 머리카락 날리며 ...
천헌옥  |  2018-10-12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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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노상규 목사 잘 알지도 못하면서지천 널린 버섯독버섯이라 한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주어진 잠재력짓밟기만 한다. 잘 ...
노상규  |  2018-09-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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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허수아비 /김윤하 제주 민속촌에서 허수아비 가족을 만났습니다. 본래 허수아비는 새들이나 동물들의 접근을 막기 위해서 임의적으로 사람처럼...
김윤하  |  2018-09-2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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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져 삶이다
굽이져 삶이다 /지형은 원 세상에, 늘 곧기만 한 길은 없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네 강도 마찬가지, 굽이져 흐르지 않는 강은 없다 길이나...
지형은  |  2018-09-1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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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고래상어를 만난 형제 
남태평양 고래상어를 만난 형제 /김경근필립핀 ‘세부 오슬롭’ 이라는 작은 어촌에 한 어부가 어느 날 아침에 고기잡이를 하는데 고래상어가...
김경근  |  2018-09-0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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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사랑
진리와 사랑 /김기호 사랑 위에 선 진리라야 거칠어지지 않으며 진리 안에 있는 사랑이라야 모가나지 않습니다 이 둘은 언제까지나 함께 있...
김기호  |  2018-09-0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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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의자
1인용 의자 / 정온유오래전, 오래전, 아주 오래전 내 몸은 매우 부실하고 무심했었다. 어느 날 누군가 나를 바라보며 안타까워했다. 나...
정온유  |  2018-08-2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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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가 가져다 준 아침
반딧불이가 가져다 준 아침 /송길원 하루도 빼먹지 않고 찾아오는 어둠어둠은 무섭다.숲속, 길거리, 안방.... 꼭꼭 닫아둔 서랍장까지 ...
송길원  |  2018-08-1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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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고 /천헌옥“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고”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한 말이다.그것은 단지 아브라함과 롯에게만 국한 시...
천헌옥  |  2018-08-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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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손
바위 손 /이종남요즘처럼 믿음을 상황적으로 해석하여 이기적으로 적용하는 세대주의는 없는 것 같다. 모두가 나만은 옳고 정의롭다. 그리스...
이종남  |  2018-08-0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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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있으니
나, 여기 있으니 /노상규 나, 여기 있으니 그대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 이 곳 나, 여기 있으니 그대 마음 열면 볼 수 있는 이 곳...
노상규  |  2018-07-2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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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소리, 빨래 냄새
빨래 소리, 빨래 냄새 /김윤하 미얀마 바간에 있는 이라와디 강변을 둘러보다가 멀리 보이는 정감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눈이 머물렀습니다...
김윤하  |  2018-07-2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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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앉은 벤치
[하늘이 앉은 벤치] -지형은 저 홀로 비어있음은 얼마나 고마운가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이가 거기에서 지친 마음 쉬어갈 테니 그저 열려...
지형은  |  2018-07-1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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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부산 범일역) 
예수사랑(부산 범일역) / 福音 김경근(부산 자성대교회 장로)부산 범일역 ‘만남의 광장’ 에 십여 년 전에 자성대교회에서 분수대를 조경...
김경근  |  2018-07-0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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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그대 이름은 / 김기호 그대 이름은 낮달 보이지 않아도 길 인도해 주는 밝은 등불 그대 이름은 빗물 마음 타고 흘러 들어 외로움 보듬어...
김기호  |  2018-07-0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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