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20 목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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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방석진 목사, 인생을 바꾸는 3분
코닷  |  2019-06-16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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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 안식일을 복되게 하신 주님
코닷  |  2019-06-07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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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교회 살리는 '닭장 프로젝트'
꼬끼오! 꼬꼬 꼬끼오~~ 장엄한 몸짓으로 동네를 호령하는 장 닭이 교회 마당에 들어온 지 이제 한 달이 넘어가고 있다.팔순이 훨씬 넘은...
코닷  |  2019-05-3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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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하느니라
코닷  |  2019-05-2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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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작은 예배당에서 열린 작은 결혼식
‘보이지 않는 것’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며 살고 싶어요딸의 작은 결혼식, 평생 몸담은 노회에도 25년 시무한 교회에도 광고하지 않았...
김대진  |  2019-05-1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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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스리랑카 기독교인들을 위한 긴급 지원 요청
한국 VOM, 스리랑카 기독교인들을 위한 긴급 지원 요청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사역 단체 한국VOM(Voice of the Marty...
코닷  |  2019-05-0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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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아침
- 부활의 아침 -절망의 긴 시간 지나고통곡의 시간도 흘렀다절망의 무서운 바람 불어 닥쳐사망의 긴 터널로 엄습하였으나돌무덤 지키던 병사...
지은재  |  2019-04-2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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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애국’이란 무엇인가?
애국이란 나라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과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사전적인 의미는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지만 과연 우리는 나...
김형원  |  2019-04-1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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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가사 이대로 좋은가?(3)
7. 어린아이의 수준에 맞춘 가사어린 아이들은 주어와 동사가 분명해야 하고, 토씨가 생략되지 않아야 말을 알아듣는다. 찬송가 가사는 일...
코닷  |  2019-04-0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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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교사가 된 마음
중고등부 교사가 된 마음/ 정도선 집사(우리시민교회) ‘어떤 시기가 되면 꼭 한 번은 중고등부 교사를 해야겠다.’ 철없던 스무 살 때 ...
정도선 집사  |  2019-03-28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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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과 사랑
긍휼과 사랑이강순 권사(우리시민교회) 엉겁결에 순장이 되었다. 못하겠노라, 하고서 여러 날을 고민하고 걱정했다. 누군가를 챙긴다는 것이...
이강순 권사  |  2019-03-2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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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Newton)이 뉴 턴(New Turn)한 이유
얼마 전에 라는 책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이 책은 독방에 갇힌 한 죄수의 이야기이자, 그가 셰익스피어를 만나 그의 삶이 얼마나 변했...
오병욱  |  2019-03-1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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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가사 이대로 좋은가?(2)
3. 이해 못할 변경가사 개정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런데 가사 개정에 그 이유가 불분명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그들 나름의 ...
코닷  |  2019-03-07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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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가사 이대로 좋은가?(1)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찬송가의 가사를 언뜻 보면 몇 군데만 고친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손질했음을 알 ...
정규동 목사  |  2019-02-22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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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산다.
지난 주일 오후 예배 후 (2019년 2월10일 오후5시경) 손님이 왔다. 반송제일교회에서 동역하던 박금태 목사 가정과 윤종욱 집사 가...
이인덕  |  2019-02-1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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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르는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며칠 전에 고향교회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로뎀’이라는 이름으로 30년째 정기적으로 모여왔습니다. 이번에는 30주년 기념모임이었습니다....
오병욱  |  2019-01-25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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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 예수
사마리아인 예수 / 김홍일 목사(우리시민교회 초등2부 담당)“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
코닷  |  2019-01-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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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歲暮) 유감(有感)
어느덧 설날이 몇 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정말 한 해가 저물어가는 세모(歲暮)이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크로노스(chr...
김형원  |  2019-01-1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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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사랑하는 ‘우리’
화가 박수근은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까지 오로지 이웃의 모습만 그렸다. 박수근만큼 일관되게 자신의 주변 풍경, 이웃의 삶을 진솔하게...
오경석  |  2019-01-1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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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복과 제물복
얼마 전 대만을 방문했다. 스펀이라는 기차역에 풍등을 날리며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많았다. 평안, 건강, 행복이라는 문구가 많이 보인다...
김대진  |  2019-01-0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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