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3 화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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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5건)
행복이 별거있어, 하나님이 행복하다면 행복한거지
서동수  |  2018-10-2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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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을 쓸며
여름 내내 그 푸름으로 마당을 지켰던 단풍나무가 듬직했습니다. 큰 그늘이 되어 뙤약볕으로부터 피난처를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날이 선선해...
서동수  |  2018-10-1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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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하며 기다릴게요
작년 겨울 주일예배 말씀을 통하여 교사의 마음을 주셔서, 부족하지만 아이들을 섬긴지 어느덧 10개월이 지나간다. 감사함 두려움 걱정 등...
코닷  |  2018-10-1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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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제와 주님의 사랑
서동수  |  2018-09-2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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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라 그러면
서동수  |  2018-09-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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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이라고 다 호박이 아니더라
서동수  |  2018-09-1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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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신학자 고(故) 차영배 교수를 추모하면서
성령 신학자 고(故) 차영배 교수를 추모하면서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
김영한  |  2018-09-0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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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야! 네 시간도 이제 다 되어 가는구나!
서동수  |  2018-09-0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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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에 상정된 이단성 조사 청원에 대해서
고신교단의 어느 노회에서 소속교회가 어느 목사 두 분의 이단성을 살펴달라고 청원한 건에 대해 비판적인 설왕설래가 많은 것 같다.그런 비...
박래구  |  2018-08-26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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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수 목사 사물묵상, 낡은 구두
서동수  |  2018-08-21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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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두 얼굴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통해 돌고 있는 “이슬람의 두 얼굴”이란 제목의 동영상이다. 동영상의 내용이 매우 설득력 있다. 아쉬운 것은 동...
코닷  |  2018-08-1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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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과 우짜통
서동수  |  2018-08-0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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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지나가면 그냥 눈물이 납니다”
고독의 끝자락에서 1982년 고신대학 1학년 때였습니다. 청년부에 계시던 누님 한분이 사모가 되어 시골교회로...
박영수  |  2018-08-07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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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칼
이사 했습니다. 8월 뙤약볕에 이사했습니다. 이것저것 정리하다 보면 요긴하게 쓰는 것이 있습니다. 주머니칼입니다. 평소엔 다소곳이 있지...
서동수  |  2018-08-0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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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의 악마를 극복할 운전자 역할이 필요하다
고개를 든 디테일의 악마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끝난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귀국 즉시 비핵화를 행동에 옮길 것이며, ...
평화재단  |  2018-07-2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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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 단지요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119:103)이돌연 집사(우리시민교회)젖은 수건과 옷가지를...
코닷  |  2018-07-1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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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는 의심과 근거 있는 신뢰
남북 정상 간의 판문점 선언(4.27)과 북미 정상 간의 싱가포르 공동선언(6.12)으로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새로운 기...
코닷  |  2018-07-1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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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날만큼 이쁜 날
눈물 날만큼 이쁜 날 김기호(언약교회 담임목사, 시인) 오늘이 그날인가?했습니다태풍 물러간 하늘그리고 구름이 보여주는판타스틱한 그림은그...
김기호  |  2018-07-0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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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과 반칙 그리고 승리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월드컵 축구경기에서 우리나라는 첫 경기 두 번째 경기 모두 반칙으로 인해 페널티킥을 내어줌으로써 패배를 맛보아야...
양승환  |  2018-06-2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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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슬림마져 큰소리 친다?
얼마 전 제가 나온 학교의 조찬기도회에서 어느 공대 교수님이 자신이 당한 사건을 들려주었다.과거에는 무슬림 학생들이 강의실에 한두명 밖...
천헌옥  |  2018-06-27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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