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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교회, 고려신학대학원에 발전헌금 및 중식비 1천2백5십만 원 기탁발전헌금 1천만원과 중식비 2백5십만원

하나교회(충청노회) 담임 오병욱 목사(총회신학위원회 위원, 학교법인고려학원 감사)는 지난 2017년 5월 11일(목) 하나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하늘소리 여성중창단’ 단원 10명과 함께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하여 발전헌금 1천만 원과 중식비 2백5십만원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교회(담임 오병욱 목사), 고려신학대학원에 발전헌금 및 중식비 1천2백5십만 원 기탁 – 발전헌금 1천만원과 중식비 2백5십만원

기획실장 김성수 교수의 인도로 경건회를 시작하여 ‘하늘소리 여성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오병욱 목사가 ‘한국교회와 세상에 대한 고신교회의 사명(마태복음 5장 13절~16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오병욱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는 성령을 사모하며, 간절히 기도하여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될 때 오병이어와 같이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와 이 세상을 향한 놀라운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게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무엇보다도 우리 모두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자”고 역설하였다.

하나교회(담임 오병욱 목사)는 2002년 고신총회 설립 50주년 기념교회로 시작되어 광복 70년(2015년)~분단 70년(2018년)을 맞아 “복음의 길, 남과 북의 따뜻한 동행”이라는 표어로 한국교회의 회복, 평화적 남북통일, 지상명령의 완수와 종교개혁 500주년(2017년)을 맞아 진리의 말씀으로, 기도의 무릎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복음으로”라는 표어를 가지고 온 성도가 건강하게 나아가고 있다. 또한 하나교회는 고려신학대학원을 위해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매월 1백만 원씩 발전헌금을 후원하여 지금까지 총 1억원 넘게 이르고 있으며, 성도들은 신학교의 각종 행사와 선교훈련원 운영 등에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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