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0.18 수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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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십자가>
사진은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의 작품이다.  -주기도문 영성의 길, 정상에 세워진 5미터 높이의 도예 작품(윤석경 作)

        <두 십자가>  /송길원

           부활하신 주님이
           두 팔 벌려 그려낸 십자가
           포옹은 두 팔로 표현하는 미소이자
           더욱 강하게 악수하는 웃음이다
           이번에는 내가 작은 십자가가 된다

 

 

#.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의 ‘다 이루었다’는 큰 울부짖음에 대한 하나님의 ‘아멘’이다.

십자가는 못난 나를 안아주시는 사랑에 대한 나의 ‘할렐루야’가 되고....

그 수 천의 메아리(도예조각들)가 커다란 십자가 이루었다. ‘아름답다’

 

송길원  hifamily@hifamil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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