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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간호학과 통일간호 동아리 공모전 A등급 선정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간호학과(학과장 권수혜) 통일간호 동아리(지도교수: 조은주, 최은정)는 남북하나재단에서 시행하는 2018년 탈북대학생 동아리 지원 사업에서 A등급으로 선정되어 동아리 활동비 250만원을 지원받는다.

고신대학교 간호학과 통일간호 동아리 공모전 A등급 선정

통일간호동아리는 2017년 9월에 탈북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도우며 다가오는 통일을 대비하는 간호인을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결성되었으며, 현재 탈북 졸업생 4명, 탈북 재학생 3명을 포함한 총 36명의 간호대학생으로 구성되어있다.

2017년도 1대 동아리 회장은 탈북자 출신의 장옥경 학생이 맡아 탈북간호학생의 삶을 나누고 북한 음식시식과 임창호 부총장의 통일간호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2018년도에는 간호학과 3학년의 한재윤 학생이 2대 회장을 맡았으며, 탈북대학생의 간호사 비전 설계를 돕기 위한 멘토링, 남북한 보건 의료와 간호 실태의 조사 및 토의, 북한의 실상을 보여주는 영화감상, 장대현학교 방문(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탈북 간호사 선배의 초청 강연, 통일간호포럼 행사 참여 등의 내용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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