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9 월 17:44
상단여백
HOME 설교와 목회
연합의 축복(MUTUAL BLESSING): 보살피는 국제관계(International Relationships of Affection)열방교회와 Northlake교회, 자매결연 감사예배 마크 슈머츠 목사 설교

로마서 1장 11절~12절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지난 4일 주일 열방교회와 Northlake교회가 MOU를 맺었다.

인사와 사역보고

저는 미국 워싱턴주, 롱뷰라는 도시의 Northlake 교회의 담임목사로써 성도들의 안부를 대신 전합니다. 저는 오늘 이곳으로 초대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과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초대해 주신 안 목사님과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 세계에 알려진 한국교회의 명성은 대단합니다. 교회 성장과 국가 발전과 함께, 전 세계에 끼친 왕성한 선교 사역을 볼 때 도전과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저희 교회당에서 12년 동안 롱뷰 한인교회가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귀한 장소로 사용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7살 때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7살에 저는 좀도둑이 되었고 부모님의 체벌을 피하고자 거짓말쟁이가 되었습니다. 그때 부모님보다 더 중요한 분 바로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어린 나이에 나의 죄는 죽음으로만 나의 죄값을 치를 수 있고,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어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죽음에서 다시 사셔서 영생을 선물로 주셨음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저는 7살의 나이에 예수님을 영접했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저의 삶에 새 생명과 기쁨과 평안을 주셨고, 복음의 사역을 감당하고 교회를 섬기도록 부르셨습니다.

저는 93년도에 목사 안수를 받고 Northlake 교회를 22년째 섬기고 있습니다. 사역 초기에 여러 민족을 복음화하는 일에 직접 동참하도록 소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 나라의 교회들과 동역하며 예수님을 전하며 구원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21년 전 우리는 이웃 나라 멕시코에 있는 교회와 파트너가 되었고 매년 선교팀을 보내고 있으며 우리 공동체에 있는 히스패닉(포르투갈어 사용하는 ) 사람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2003년도에는 에이즈가 우간다에 창궐했을 때 한 교회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주님의 지혜를 구하는 많은 기도 후 우리는 15명의 교인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100명이 넘는 교회, 340명이 재학 중인 7개의 학교들, 기아에 굶주리고 에이즈 고아들을 돕기 위해 미국과 뉴질랜드와의 협력해서 기본적인 생활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간다에 있는 분들과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북쪽에 있는 우간다의 지역들로 나아가길 원하며 그중 한 부족은 97% 가 무슬림화 되어 있습니다.

2004년에는 하나님께서 필리핀 선교사역에 부담을 주셨습니다. 복음을 듣지 못한 부족들이 40개나 넘었고 민다나오에 있는 교회들과 협력하여 그 부족들에게 복음 전하는 일을 위해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지금 이곳에 온 4명은 다음 주 화요일에 매년 가지는 선교여행의 13명의 팀 원들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올해에는 멕시코의 교회 분들과도 동역하게 되어서 더 특별합니다.

2007년에는 이스라엘에 가서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셨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들 -그들의 언어로는 예슈아 메사이아 - 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자매들이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흥분되는지 모릅니다. 그 이후 예루살렘의 평화와 그 땅의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저희는 매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2016년 1월부터는 하나님께 저희의 지평을 넓혀 주시기를 바랬고 복음과 상호 협력을 통해 같이 사역할 수 있는 동역자를 원했습니다. 그 주간에 안 목사님과 따님 그리고 정 장로님 부부를 만나게 되었고 크리스천 학교를 세우는 일에 협력하게 되어서 지금 이 순간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 바로 다음 날 저희는 아주 젊은 부부- 부인은 Three Rivers Christian School(이미 들어서 아시겠지만 1966년에 개교하여 지금은 현재 640명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을 다녔었고 남편은 무슬림 지도자였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 개종하여 저희 팀을 인도 사역으로 또한 이끌게 되었습니다. 그 주에 다른 파트너쉽을 통하여 과테말라에 교회를 세우는 일에도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들을 통해 여러분들을 격려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여러 모양의 교회들을 모든 나라들에서 부르셔서 일어나게 하시며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이 시대에 감당하게 하십니다. 이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당신의 나라를 세워가는 협력 관계에 지혜와 은혜의 출처가 되는 성경 구절을 보여주셨습니다.

로마서 1장 11절~12절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우리 민족은 자부심이 강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현실을 직시하도록 하셨고 지구촌 곳곳에 예수님의 지체인 다른 민족의 교회들로부터 오는 격려를 받고 서로 헌신하여 예수님의 모습을 더욱더 드러내도록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믿음은 저희에게 큰 격려가 되고 마찬가지로 저희도 여러분들에게 축복이 되기를 원합니다. 한국분들은 저희가 잊어버린 명예와 친절함을 기억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베푸는 여러분들의 친절과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설교하는 Mark Schmutz 목사(좌)와 통역하는 안병만 목사(우)

 

설교

연합의 축복(MUTUAL BLESSING)

보살피는 국제관계(International Relationships of Affection)

 

저는 오늘 본문 말씀 속에서 깨달은 세 가지 교훈을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를 아는 은혜와 지식에서 계속 자라가기를 원하는 여러분들에게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1.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변화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로마서 12장 1~2절 말씀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바울은 이 말씀이 개인적인 것이라고 하면서 사도로써 로마에 있는 교회에 권면했습니다. 여기 ‘교회’를 일컫는 모든 대명사는 복수형입니다. 그러나 “생각” 은 단수이며 원문에는 그 생각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이야기했던 “우리”는 복수이지만 “예수님의 생각”은 단수라고 이야기 한 문맥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로마서 12장 2절에 보시면 “하나님의 뜻”도 단수 형태입니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몸 안에 있는 다른 지체들과 항상 함께 움직이도록 하신 관계적인 하나님의 명령인데, 이 변화는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 함께 예배하며 교제하며 기도할 때만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3장을 보면 안디옥교회는 함께 모여 예배하며 금식했습니다. 이때 바로 성령님께서 이방 민족에게 나아가 선교하라는 임무를 주셨고, 바울과 바나바에게 세계에 복음을 전할 적기임을 알리셨습니다.

저는 우리가 연합하여 사역할 때 매우 중요한 일들을 주님께서 보여주신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시편 133편은 연합사역에 주님의 축복(영생)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음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1.4)

저희 도시에는 약 5만 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고 목사님들과 크리스천 리더들이 연합하여 사역하고 있습니다. 거의 30년 동안 매년 기도회를 하며 3일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도에만 힘씁니다. 그 외에도 매주 목요일 아침마다 목사님들과 지도자들이 모여서 한 시간 동안 우리의 공동체, 조국과 세계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사역자 연합회가 모여서 우정을 나누며 교제를 나눕니다. 같이 기도함으로써 예수님의 뜻이 더욱더 분명해지며 복음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연합하는 사역의 열매는 지역교회의 발전뿐 아니라 타민족에 대한 사역의 발전입니다. 저희 학교 안에 있는 학생들은 무려 40개가 넘는 지역교회에서 옵니다. 또한, 노숙자 사역에 25개의 교회가 함께 함으로써 한 교회가 할 수 없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8년 전 한 기도회에서 주님께서 복음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도록 불러 주셨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역을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라고 명하고, 그룹을 만들어 자원봉사에 필요한 프로젝트나 공동체나 도시 내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연합할 때 변화된 아이들의 삶을 볼 수 있었고, 또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난하고 필요를 위한 사람들이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지역은 공동체의 변화를 위해 교회를 중요한 파트너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기독교학교 운동을 위해 열방교회와 Northlake교회가 국제 협력의 손을 잡았다.

 

2. 우리는 다른 사람과 함께 건강함과 온전함을 위해 부름 받았습니다.

에베소서 4장 15절~16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고린도전서 12장에서는 교회를 넓은 의미에서 하나의 몸으로 비유하여 설명합니다. 우리의 육체는 모든 지체들이 각기 제 기능을 다 할 때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적인 몸인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부분이 상호의존 하여 각 부분의 필요성을 인정할 때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세상의 문화는 개인의 독립성을 강조하지만, 주님은 나누어지는 것과 비효율성을 경계하라고 하십니다.

이 부르심은 소통에 있어서 개인적인 신념과 특수성을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우리는 사랑으로 서로에게 진심을 이야기할 때 더 건강해지며 강해질 수 있습니다. 모든 지체들이 제대로 기능을 발휘할 때 주님의 몸은 사랑 안에서 온전히 성장하고 자라갈 수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 지도자는 교회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옆 교회가 실패하면 우리 교회도 성공할 수 없다.”

바울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만약 한 사람이 고통받는다면, 우리는 모두 고통받게 될 것이다. 한 사람이 영광을 받을 때 우리 모두는 기뻐한다” (고전 12:26) 여러 교회들이 협력하여 사역하는 한 그룹인 ‘그리스도의 사랑’, 은 우리 지역의 한 교회의 어려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 이름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집”이라는 곳이었는데 낡은 시설과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무너져가는 벽과 지붕의 수리도 하기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연합체는 지역교회들과 협력하여 1억이 넘는 돈을 모금하였고 수리가 아닌 교회를 새로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 연말 즈음에는 이 교회 성도들은 새 성전에서 예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 여러분들이 모르시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도시는 90% 가 백인입니다. 10%는 라틴 아메리카계이고 이 작고 작은 교회는 유일한 흑인 교회입니다.

우리 자신의 일이나 유익보다는 다른 이들을 세우는 일이 주님께 큰 기쁨이 된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됩니다. 우리 지역에서 흑인을 본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지만 예수님은 그들을 주목하고 계시며 우리가 사랑과 믿음으로 동행할 때 건강하게 자랄 수 있고 온전함으로 주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마크 슈머츠 목사

 

3. 우리는 다른 이들과 함께 완성(온전함)을 위해 부름받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신, 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이 구절은 우리에게 익숙한 구절입니다. 아벨, 에녹,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 요셉과 모세의 순종 발자취를 요약하는 “믿음장”( “명예의 전당”)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약속과 부르심에 믿음으로 응답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들의 말년까지는 약속하신 것을 받지 못했습니다. 성경에는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신, 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완벽함이란 완성된, 온전함 즉 하나님의 온전한 목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구름같이 많은 증인” 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며, 우리도 온전하여지고 우리가 함께할 때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14 예수님께서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6절~10절까지는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예수님은 그의 피로 모든 나라와 각 종속과 방언 가운데에서 그들을 사셨습니다. 양들(성도)은 예수님 십자가의 희생으로 인하여 보상(구원)을 받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이 실현되는 매우 흥분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24,000명의 인종들이 있지만 이제 그중에 단지 300 종족 정도가 예수님을 아직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후 필리핀 민다나오섬으로 가서 그 300중 36개가 넘는 아직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부족의 사람들을 멕시코와 미국에서 온 13명의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섬기려고 합니다.

백만 명이 넘는 한 부족, 마귄다노 (민다나오섬의 이름 유래)는 600년 넘게 이슬람의 영향 아래 있었지만 이제 양(성도들)은 그들이 당하는 고통으로 인해 상을 받을 것입니다. 영혼구원의 추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성취를 위해서 함께 협력하는 것은 굉장한 특권이고 영광입니다!

그 어떤 교회도, 나라도 독자적으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할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은 서양의 나라들을 쓰셔서 예루살렘 쪽으로 움직이셨지만 지난 세기(100년 동안)는 한국의 교회들을 통해 일하셨습니다.

이제는 주님은 같이 “국제적인 사랑의 관계”를 통해 우리가 함께 사역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의 이름, 우리를 구원하시는 그 이름을 위해 교파를 뛰어넘고, 민족을 뛰어넘고, 문화를 뛰어넘어 같이 협력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약 2년 6개월 전 몇몇은 한국분들이 우리 도시에 왔습니다. 그들은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불타올랐습니다. 그들은 예수의 이름을 듣지 못한 이들에 대해 집중했고 예수의 이름으로 어려운 곳으로 가면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그들을 (최바울 박사님과 인터콥 비전학교를) 대접할 기회가 있었고, 저 또한 한국에 와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자 기도원을 방문했었습니다. 한국이 아시아를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사역에 대한 열정을 가진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이방 족속들이 주님께로 나아올 때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의 가르침대로 우리가 연합하여 영원한 구원으로 함께 걸어갈 것을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이 함께함으로써 얻는 변화, 건강과 온전함, 그리고 완성을 예수님 안에서 누릴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코닷  webmaster@kscoramdeo.com

<저작권자 © 코람데오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닷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