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6 금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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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기획기사로 예배를 주제로 준비합니다.목사 청빙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면서...
교회는 예배하는 공동체이다. 그리고 예배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복음의 은혜에 응답하는 행위이다. 삶의 전체가 예배이지만 또한 주님의 부활의 날인 주일에 특정한 장소에 모두 모여 예배를 드린다.

이것이 교회 헌법 예배 지침에 나타난 예배에 대한 규정이다.

예배는 기도와 찬송, 설교와 성례와 권징, 헌금 등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주일이란 특정한 날에 회집하여 예배한다. 그래서 주일 이외에 예배와 유사한 모든 모임은 기도회라 부른다. 수요기도회, 구역기도회, 가정기도회, 새벽기도회 등이다.

그럼으로 예배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교회의 모든 일에 있어 우선 되어야 한다. 그래서 예배를 주제로 오늘날의 교회 현실을 되짚어 보려고 한다. 아래의 6개의 주제를 연구 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다루었다.

# 전문화와 세분화 되는 예배
어린이 예배와 청소년 예배,
어린이 영어예배

# 예배의 요소들에 대해서
예배의 공적 기도-목회 기도의 중요함.
성례의 위치에 대해서

# 예배의 역사와 직분에 대해서
초대 기독교 예배
예배와 직분과의 상관 관계

연구 위원회가 주제들을 다루어 감에 있어서 집중력과 현실적 상황을 일관성 있게 담으려고 노력을 한다. 매주 모여서 논의하면서 주제의 의미와 세부 글들을 나누고 원고를 청탁하여 일관성을 가지려고 한다. 그러나 아직 이제 시작된 연구 위원회가 충분하게 논의를 거치지 못하고 세부 주제들을 다듬지 못하여서 전체 내용들이 연결되거나 일관성을 가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다루어야 할 많은 세부 주제들을 다 담아내지 못하기도 하다. 이는 독자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더 완성될 부분이다.

오늘의 예배 현실을 바른 고백 위에서 조명하여 예배 공동체로서 굳게 서도록 인도함이 이번 기획의 중요 관심사이다.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참여와 나눔을 기대한다. 지난 번 목사 청빙에 대한 글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과 제안에 대한 답 글들에 대해 감사를 아울러 드린다.

이세령  leesr6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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